Next door and the house below next door (Nam Joo-mi-jeong) ((+ A spoonful of Byungmat))

Episode 9. {That's Not Like You.} - Yeonjun's P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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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화. 너답지 않아.
-연준시점



*주의
이번작은 굉장히 잔잔하고 진지한 내용으로써 하품울 유발하기때문에 주변에 있는 마스크를 들어 얼굴에 부착시킨후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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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놔... 저 미꾸라지 시키.....



저걸... 걍 갈아서 추어탕을 만들어 버려??!!
(tmi-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갈아서 만든 음식입니다)



















예전부터 우리는 좀 쉽게 갈증나고 
똑같은 하루하루를 반복하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역겨웠다-

대기업 후계자, 재벌.

그 틀에 갇혀서 진짜 우리를 친구라고 생각하지않는 좀벌레들.

명예따위 없으면 금방떨어져나갈 거머리들.





너무 많이 생겨버렸다. 전 학교에서는.
그 거머리들이.










그래서 도망치듯 이학교로 전학왔다. 















아, 그리고 사실 우리는 강제전학온게 아니다.
전 학교에서 그 친한척이란 친학척은 다한애들이, 한번도 친구라고 생각해본적 없는애들이 우리가 지들을 버렸다나 어쨌다나. 그래서 지들 마음대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거지.



아, 근데 전학가기전에 한마디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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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마. 나는 너랑 친구한적 없으니까."








한마디는 아닌가?? 뭐. 암튼.










우리 5명의 성격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다.

마음에 안드는 애들은 꼭 눌러서 우리 밑으로 가게 했으니까.

사실 소문이 100% 거짓이라고 
하기에는 양심에 찔리긴 하다만....



그렇게 학교 알아보던 도중에-















퍼ㅓ억!!

(여주의 초강력 갈기기 능력)









그일... 이 있고난뒤
















"그 학교로 간다."-태현



"갑자.. 기??"- 범규


"응. 거기 학교 명문고이기도 하고. 그 스ㅔ키도 잡을겸"-태현









원래 다른 명문학교랑 지금 전학온 
투바투고랑 고민중에 있었다.






근데.. 강태현이....(말잇못)





뭐. 그렇게 된거지.




















그렇게 투바투고로 전학간후
 이여주 가족관계랑 이것저것 파봤다.








이여주의 가족은 엄마밖에 없고 집도 은근 잘살고.
기업도 대기업축에 속하고. 후계자고.




그렇게 이여주를 보기전에는 우리랑 같은 상황인줄 알았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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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흫후후후훟ㅎ흐흐흐훟ㅎ흐ㅡ흫후ㅎㅎㅎㅎㅎㅎㅎ"

"아 이여주 미친녀나;;;;; 그만하라고;;;;"- 반친구

"개쪽팔린다고!!!"- 반친구














우리랑은 좀... 많이 달랐다.











아마 숨기고 있는거겠지.

그리고 특의한점.
아무리 파도 아빠와의 관계가 보이지 않았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했어도 자료가 남길 마련인데, 아빠가 누군지도, 심지어 아빠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후 우리는 이여주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전 학교에 있을때처럼 똑같이 
창고에 가두거나 발걸기 등 뻔한거.




보통 이렇게 하면 알아서 사리분별한다.
알아서 우리 밑에서 고개도 안들고. 그렇게.



근데. 이여주 얘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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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힝히히힣힣힣ㅎㅎ 우기얗ㅎㅎㅎㅎㅎ 
여쭈 까까하나만 사주떼염흐힝히히힝힣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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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이여주 아니야??"(극혐)











파억--

(범규의 뒤통수 갈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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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옿ㅎㅎㅎㅎ 나이스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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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가지 댕강 당하고 싶은 개쉑기가..."













"...........ㅋ"
"또 너네냐???????"


















"그렇게 남자 5명이서 

여자한명 괴롭히면"













"니네 교츄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이 개에ㅔㅔㅔ 쉐끼덜악!!!!!!!!!"

(쩌렁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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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런 불순한 쉐키가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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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나만 들은거 아니지??"





































한번을 당하면 2배로 돌려주는 스타일이 이여주였다.
이여주는 너무 달랐다.
















드르륵-
탁-
















이여주를 찾는듯한 다른학교 무리 얘들.
그 아무도 말리지도 않는다.

뭐지, 이 상황이 익숙한건가??

얘는 얼마나 쌈박질을 하고 다니는거야...;;;


우리는 이여주가 골목에서 참교육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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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반, 이름 싹다 부르셈ㅇㅇ'












우리가 있었기에 어느정도 말리지않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우리는 이여주에 대해 호기심이 있었기 때문에 따라갔다.



아니나 다를까. 얘들을 패기 시작하더라구
(얘들이 패기 시작한다× 얘들을 패기 시작한다o)















근데-
















갑자기... 한대 맞고 주저 앉더니 
반항하지도 않고 계속 맞기만 하더라 .....











솔직히... 처음에는 얘가 참교육을 당하는 구나 싶어서 지켜봤는데.... 점점 심해지더라. 이렇게 보고있으면 방관죄로 소년원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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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드드--














퍼억--
















프억--

탁--







옆에있던 수레로 그대로 밀어버려 몇명을 쓰러뜨린후, 
형처럼보이는애 두명정도의 얼굴을 주먹으로 쳐서 쓰러트린다.










photo"이쯤에서 그만할까??"












"님... 님들은 또 뭔데여"-아우처럼보이는애











"............ㅎ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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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얘가 참교육 받길 원하는 사람"













"근데, 뭐니뭐니해도 참교육은 직접해야 맛이지"- 연준


















"그럼, 데려간다-"- 연준

박치기에 사용했던 수레에  이여주를 실어서 일단 뒷골목을 빠져나왔다.













"일단, 병원으로 데려가야 되는거 아니야??"- 휴닝카이
"그래야겠지."- 태현


"이거... 어떻게 병워까지 옮기냐..."- 범규

"뭐. 어떻하긴. 구급차 불러"- 수빈


"옼ㅅㅂ 천재"-연준,범규,태현,카이

















그렇게 우리는 이여주를 구급차에 실어서 보내려고 했다만...
어쩌다보나 우리가 최초 신고자가 된 꼴이라...

병원까지 같이 가야한다고 했다.
결국 우리는 구급차에 탔고, 담임쌤한테 얘기해서 여주 엄마께서 병원으로 오신다고 하셨다.














































작도 늦고 재미도 없고... 내용도 길지않는 작을 6일만에 내놓은 저를 매우 치세요... 할말이 없습니다....











변명을 하자면... 요즘 시험기간이라서요... 그래서... 그런거구.... 그래서..... 그렇다구요.....










대신!!

시험끝나면 폭풍연재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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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허엏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독자수가 7명이 되었어요ㅠㅠ

진짜 여러분은 사랑입니다
(아... 저 7명중에 1명은 접니다... 크흥..)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