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bus] Ah... a little ㅜㅠ I told you not to come pick me up!

[Awesome follow-up post..]...

여러분... ㅜㅠ 사실 댓글을 아무도 안 달아주셔서..
글을 쓸까말까 좀 고민했었어요~~

생각해보니 반응을 남겨야할 것 같아서!!


짜잔~~ 얼마전에 "아..쫌ㅜㅠ 마중"이

오늘의 베스트 33위에 올랐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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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일 전에 갑자기 뷰가 막 오르길래 봤더니

흐미..?? 눈을 믿을 수 없어서 얼른 스샷을!!!


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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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내려왔다가

오늘은 다시 순위권밖이네요~~


그래도 오른게 어딥니까!!!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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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 주인 호서기 삼촌님~~)

열분들 보시면 댓글좀 부탁드리옵니당...;ㅁ;/



반응을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요!
반응 피드백 소통 이런거 저 사실 좋아해요.. ㅜㅠ

뷰는 막 오르는데.. ㅜㅠㅜㅠㅜ 
조금 섭섭했지만 서도...

혹시 약간 장난스럽게 느껴져서..

다들 댓글을 안 남기신 걸까..??
약간의 고민도 있었답니당.. ㅜㅠ




댓글 좀 꼭!!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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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쫌ㅜㅠ 마중 나오지 말랬지!]

처음에는 에피소드 1으로 끝낼 생각이었는데,
쓰다보니 계속 소재가 생각나서

지금은 단편이 아니라 옴니버스 스토리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썼는데

요즘은 아빠와 딸의 관계에 대해
약간 되돌아본 것 같아용~~
(이것이 글쓰기의 순기능인가요!)

아빠랑 같이 살 때 잘하자!

저는 이미 독립을 해서.. ㅜㅠ
아쉽네요.. ㅜㅜㅜ

후후 그럼 우리 여주는 아빠한테 잘해라잉~

그럼 이만... 현생과 고군분투 하러 물러갑니당...=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