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the ultimate boss

body aches






지민: 여주야.. 내가 죽 만들었어.. 죽좀 먹자.. 응?











여주: 아...됐어... 안먹어











지민: 왜에.. 뭐라도 먹어야 금방 몸이 좋아지지












여주: 안 먹는다니까...((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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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래도.. 여주야.. 조금만 먹자..? 응? 조금ㅁ...











여주: 아 안먹는다고!!!((버럭











화들짝!!)) 지민: ㅇ..여주야..













여주: 내가 지금 누구 때문에 이러는데!! 다 너 때문인거잖아!!













지민: 나도..이럴줄 알았나...












여주: 그러게 내가 내 일 좀 줄여달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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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미안해...내가 미안... 근데..왜 그렇게 화를 내고 그래.. 많이 아퍼..?














여주: 하... 나 지금 너 보기 싫거든? 나가












지민: 하지만..!! 여주야 나 지금 나가면 넌 누가 챙겨..













여주: 아 나가라고!! 나 지금 너 보고 싶지 않으니깐!! 빨랑 회사나 가라고 너













지민:...알게써..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전화하고..!!












그렇게 지민이는 밖으로 나갔다













여주: 아오... 진짜.. 아 힘드러...














그렇게 여주는 잠이 들었고 2~3시간 후에 여주는 눈을 떴다














여주가 눈을 떴을 때 여주는 갑자기 몸이 히이 다 빠지고 머리가 기속 빙빙 돌았다. 그래서 여주는 지민이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 몸을 이르켰다 그때..!!










철푸덕))











잠시후))









띠디딕.. 띠리릭!!











지민: 여주야..~ 혹시 지금 ㅈ...











지민: 여주야!!!!












그렇게 지민이는 여주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의사: 몸살에 감기까지 더해져서 그런것 같네요... 감기몸살입니다













지민: 어떻게.. 많이 심한가요?













의사: 아 조금 심하긴 하지만 좀 안정을 취하고 쉬면 괜찮아 질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렇게 지민이는 여주를 병원 침실에 눞히고 잠시 밖으로 나갔다












그때 지민이에게 전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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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도 알면 구하고 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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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괜찮습니다!! 저도 이미 썩은 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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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솨랑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