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Comb's Story Warehouse

I cherish my childhood

어린시절을 간직해요
(안녕,소중한사람中)

가끔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의 나는,그때의 나와 무엇이 달러졌을까.
지금도 그때처럼 타인을 향해 아무 이유도,목적도 없는 순수한 마음을 풀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얻었고,무엇을 잃었을까
사실..얻은것보다는 잃은게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어쩌면 얻은것들로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들을 전부 가려버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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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쓰러 총총..(내일 3시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