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My Blunt Kid"

#15. My stoic child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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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하...유여주 떨지마, 괜찮아,"

철컥-,

"유여주..!!"

"(움찔) ㅇ,오지마, 거기서예기해"

"...후으..미안해, 내가 미안해.
오해하게한것도, 다 미안해"

"그게 오해인지아닌지 어떻게 설명할건데?
그리고, 둘니서 팔짱끼고있는걸 내 누앞에서 본건,
그건 어떻게설명할거나고..!!"

찰랑-

열려있는현관문앞, 귀거리가 부딨히는소리와 함께
한여성이 들어와 산뜻하게웃으며 여주에게 인사했다.

"ㅎ- 안녕하세요 언니-
우리 초면아니잖아, 그치?"

아무말없이 주먹을 꽉 쥐어보이는여주에
피식-, 자기가 이긴듯이 웃어보이는 그녀였다.

"하연지씨가 뭔데 이렇게 끼어드는데요?
저번 회사미팅때 이러지않기로 했잖아요."

화난듯한얼굴로 하연지에게 말하는윤기가 귀여운듯
피식 웃어보이는 하연지다.

"...그쪽, 저번에 제가보았던일 어떨게 그런일이일어났는지,
제가 알수있을까요? 자기 입으로 민윤기 미래여친이라고 떠드시던데,"

"흐응~ 이렇게하면 증명될까-?"

"읍...?!"

순간적으로 윤기의입을 덮치는그녀에게
여주는 당황한표정? 아니 피식-, 웃어보일뿐이었다.

"이리와 윤기, 너 언제까지 거기있을꺼야"

당황해 벙쩌있던 윤기가 하연지를 뿌리쳐내곤
여주옆으로갔다.

"아가, 사람을 잘못건드렸어- 너 지금한짓,"






















"성추행인거 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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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여주언니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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