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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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루, 뚜루루ㄹ...
"여주? 요즘 전화 많이하네-ㅎ"
"불편...한가? 너무 많이해서 내가 막 방해하고그런거 아니지?"
"아니아니, 완전 괜찮아. 더 해줘도 좋고 이쁜아"
"어후...이런 민윤기 적응못하겠어-
그건그렇구....윤기야아-"
"응? 뭐 원하는거있지 유여주-
갑자기 애교를부리고-"
"별로야? 나 애교부리는거?"
"아니 좋아, 귀여워 죽겠어 완전,"
"그건그렇고- 윤기,
나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술마셔도되?"
"남자 여자"
"둘다....., 않되겠지...?((시무룩"
"푸흐, 괜찮아 갔다와-
대신 취하거나 남자새끼들이 건들면 바로 나와, 알겠지?"
"헐, 완전 고마워 윤기이-
진짜 사랑해- 진짜 진짜"
"((피식))알겠어, 나도 사랑해 자기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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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무르익어갈때즈음,
"우으..."
"여자1)) 너 취한거아냐? 들어가봐야지..남친있다며,"
"그래야디이...마자- 우뤼 자기야가 기다이지요오.."
"여자2)) 남친보고 데려오라해, 너 절때 집 혼자못가"
"남자1)) 내가 데려다줄게 여주야,
니 남친 이런대 헐악 해주는거보면 너한테관심없어, "
"머래...니 캐 새퀴야아- 어우흐..미틴넘..
저뤼 가아 븅아아 자기야한테 오라고할꾸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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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다닥, 가쁜 숨을 몰아쉬며 도착한윤기
"ㅇ,야 유여주..!!
아, 시발.."
"우음...저리가아 미친새퀴야아..!!
오옹...자기야온그야-?흫ㅎ"
"남자1)) 하, 남친?"

"내여자한태 손 떼시고 꺼지세요, 미친새끼야. "
와락-
윤기에게 바로달려가 포옥안기는 여주에 피식웃어보이다
남자1을보곤 다시 정색하는윤기
"남자1)) 허?ㅋ 뭘꼬라봐,"
"언제봤다고 반말이시죠,"
"여자 1 2 )) 야야 미쳤어?! 그만해
맞아 쫌 그만좀하라고 민폐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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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미늉기야-
나 무거워어...그건그렇구...미안내..융기야아-"

"뭐래, 조용히하고, 너 하나도 않무거워 걱정마."
"이잉...삐져써 우리 미늉기 자기야..?"

"하.....너가 이러니까 내가 너한테 빠지지, "
"하나도 않삐졌어, 유여주자기야"
".....ㅅ,술기운이니까 말하는고야아...
너어- 내가 진짜 .....사랑해-"

"알아, 아니까 나도 사랑해"
"유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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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익....ㅠ부러운 여주언니...ㅠㅠ
나도 내가수 사란점 밭아보고싶다..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