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무뚝뚝한 내새끼"

유여주: 지금 시간이..12시..뭐 입고가지?
유여주: 민윤기한테 물어봐야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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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나 데려다줄까요?
유여주: 아니 괜찮아! 친구가 밥먹자고 데리러온데서,ㅎㅎ
박지민: 에..아쉽다ㅠ 다음에 또놀아요!!((생글
유여주: 그래그래-ㅎ
철컥- 탁..!!
유여주: 그나저나..5분 지났는데 왜 않오는거야 이새끼는-
텁-
민윤기: 왔는데 이년아.
유여주: 으아..! 깜짝아..오?! 윤기왔네?((베시시
민윤기: 응 나왔어. 고기먹으러가자
유여주: ((격한 끄덕끄덕))
민윤기: 푸흐, 쓸데없이 존나 귀엽네 이새낀..
유여주: 야! 뭐해 언넝 튀어와라!!
민윤기: 어어-
윤기는 여주에게 달려가 여주의 머리에 턱을 댄다.
유여주: 으..뭐야 민윤기-
유여주: 키작다고 그렇개 머리올리는거냐?
유여주: 너 요즘 되게 능글맞아졌어- 왜그러는거냐?

민윤기: 그냥, 요즘 너가 존나 귀여워 보여서-((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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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담💫
예 이쯤되면 물어봐야되는게있죠?
여러분, 머뉘 얼마나 밭으셨어요?😆
작가는 모르겠어요!! 허허헣ㅎ
💫❤댓글2개이상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