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My Blunt Kid"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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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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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 오늘 바다부터라고했지?"
" 완전 재밌겠다,"

"그치? 뿌듯하다 자기가 좋아해주니까"

쓰담 , 윤기가 귀여운듯 몇번 쓰담더니 그걸 또 좋아하는 윤기를 보고
푸스스 , 웃어보이는 여주 그에 윤기도 헤실 웃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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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 내가 민윤기때문에 못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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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아아-, 바다소리가 시원하게 들리고 맑은 에메랄드 초록빛이도는 
바다. 윤기와 여주는 도착하자마자 탈이실로들어가 수영복을 입는다.

10분 , 20분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 여주에 걱정이되 톡을 하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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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손흔들)"

"ㅇ..어... 자기야..?"

"응? 왜?"

"내가 비키니 입자말라고 했잖아.."
"아이 진짜.."

여주의 비키니차림에 사람들이 못보게 이리저리 가려보다가
결국엔 꼬옥 안아버린 윤기다.

"ㅁ..뭐야..!! 갑자기 왜안는건데-!!"

"그야.. 비키니.."

"푸흡.., 근데 너 심장 너무 빨리뛰는거아냐?"
"왜? 나 많이 섹시한가?ㅎ"

"ㅁ..뭐...래... 자기는 항상 섹시했는데"
"그래서 진짜.. 뺏길까봐 걱정이야.."

"오구 , 귀여워죽겠네ㅋㅋㅋ"
"나 어디않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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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쪽-

"나 안도망가요-"

쪽 , 쪽-

"자기야 , 그마안.."

"왜? 윤이 평소엔 뽀뽀 좋아했으면서?"

"아니.., 그게.."
"하... 미치겠네.."

"으응...? 그게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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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 나 못참겠는데, 집가자. 빨리-"





"...뭐?..ㄱ..그건.. 밤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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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많이 급해자기야"
"가자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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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어딜 간다는거죠?
작가는 잘 몰라서..하핳ㅎ

댓 3개이상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