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ambang
The story of being trapped in the bathroom

clara한울
2021.09.27Views 31
근데 그 짝남이 쉬는시간 시작할때 화장실을 가서 수업시작한지 5분? 10분? 그 정도 됐었거든요!
근데 복도쪽에서 겁나 큰 소리로 쿵쿵쿵 소리가 나는거예요
그래서 저희 담임쌤이 급하게 달려갔는데 문이 안열려서 그 앞에서 쌤들 여러명이 문 딸려고 30분동안 있었단 말이예요
근데 갑자기 짝남이 남자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한 말
" 아 맞다 우리학교 문은 밖으로 열어야하지! "
막 쌤들하고 짝남이 서로 막 열려고해서 안열렸던거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남이 힘이 진짜 세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