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I'm hesitating alone

#39 Hello everyone... haha

혹시라도 읽으실 분이 계실까 하여 글 남깁니다. 

작년말 이후 글을 쉬고 있었어요. 팬플 프로그램의 변경이 생기면서 글쓰기 불안해서 그랬던 것도 있었고, 저도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잠시 직장일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 없이 올 해 상반기를 보내고 나니, 글을 정말 너무 쓰고 싶어서 죽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웹소설 작가 데뷔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풀어놨던 글 중 일부를 일반 웹소설로 각색하게 되면서 해당 작품은 비공계로 돌아갈 예정이에요..


내용은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기본적인 플롯이 비슷하여 비공계로 전환해야할 듯 합니다. 



그동안 댓글로 소통해주셨던 분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되어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뵙길 기원합니다.


2024. 8. 18
- 지진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