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광장에서 틀어주셔서 겉돌이들도 편안하게 볼 수 있었어요... 음향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뭐 어때요... ㅜㅠ아미밤 들고 석지니 얼굴 크게 박힌 담요 들고 있었더니 일반인들도 아미가 신기한지 사람들이 같이 사진찍자고 해서 사진도 찍었네여...^^;;뉴스에는 안 찍히려고 도망다녔......왜 묻지도 않고 찍을까여....여튼 역사적인 날에 한 점 찍고 온 것 같아 좋아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