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bang | Dadah Kindergarten

이라기엔 좀 그런 말인데 방금 만들어써요

내가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슬퍼해도 해결되는건 없고 오히려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 정말로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다 보면 언젠가는 저 우주가 다시 환히 빛날수있는 날이 올거라는 느낌...? 처음에는 안 되는걸 자꾸 믿으면 희망고문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그게 나한테 희망을 내 삶의 가치이자 행복을 가져다준다면 그건 그냥 희망이 아닐까? 그리고 그 희망은 계속해서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이 되겠지, 기간도 모르고 가능성도 없어도 그냥 믿을거야, 하지만 그냥 믿지 많은 않을거야 바랄거야 우리의 세계가 다시 시작되도록 그 추억을 잊지 않는것 또 그 추억을 꺼내므로써 나의 감정을 보고 애정도를 확인하는 순간 이로부터 우리의 세계는 시작되는거야:) 

아니 제가 원래 명언은 잘 만드는데 어딘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