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life with popula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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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 논거에 대해 좀 말해주고 싶네 ㅋㅋㅋ

일단 솔직히 우리가 다른 애들보단
외모가 준수한 편이잖아..?

그래선지 애들이랑 놀면서 커플행새를 해야했어...
어떤 일이었냐면...

"저기...혹시 남친 있으셔요.?
너무 제스타일이셔서...
번호 좀 주실수 있나요..?"
라고 지나가는 구린 남자분(나이는 많아 보였어)이
말하면 "죄송합니다 " 하고 지나가거든?

그러면 대부분! 그냥 가
근데 가끔 그런 진상이 있어

"에이 남친 없는거 같은데? "
근데 우리 넷다 이런거 많이 겪긴 했나봐

"아저씨 얘 제 여친인데요? 저리 안가요?"
이런다 ㅋㅋㅋㅋ

진짜 오늘따라 진상이 많아서 그냥 은서네 집가서 놀았다..

너무 피곤한거 있지..

"와 오늘 진상 왤케 많아" 은서
"그니까 너넨 우리 덕에 살았다" 태형
"진짜...고마워 ㅋㅋㅋ" 서아
"이래서 모자를 써야 해 얘들아" 정국
"다음부턴 진짜 모자 쓰고 다녀야 겠다" 태형
"그러게 " 은서


"뭐하지?" 태형
"보드게임 할래?" 은서
"뭐있는데?" 정국
"음..뭐하지" 서아
"우리 박한서꺼 뺏어오자" 은서
"남동생?" 태형 
"오빠야 ㅋㅋㅋㅋ" 서아
"오빠한테 반말쓰면 안돼지!" 태형
"너네가 이해해 얘 동생도 얘한테 야야거려" 정국
"아 ㅋㅋㅋㅌ" 서아
"얘는 누나한테 꼬박꼬박 누나라 한다?" 태형
"헐" 은서
"그게 왜? " 정국
"헐 진짜?" 서아
"엉 얘는 누나랑 친해"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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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노는게 요즘 다른 애들보다 재밌는거 같아
둘에 대해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 되었고 말이야!

오늘 너무 놀아서 난 숙제하러 갈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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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도 자주 올리니까능...
그래요...
손팅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