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2 | Even though we've just met, will you date me?








_아이 엄마 우리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됐어~나중에 만나서 밥먹자


-엄마:만난지 얼마 안된게 뭐가 중요해?니네가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중요하지.그리고 엄마가 진짜 좋은 사람인지 확인해봐야겠어 여태까지 만난 놈들 죄다 이상한 놈들이었잖아.


_그렇긴한데


-엄마:그러니까  사람이랑  정해서 엄마한테 얘기해.


_


엄마의 얘기를 듣고 지민이에게 바로 연락을 해줄까 하다 그냥 내일 회사에서 얘기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들고있던 휴대폰을 다시 내려놓았다.


.

.

.


그리고 아침이 되어 출근 준비를 했고 그와 동시에 마음의 준비도 했다


혹시나  앞에서 지민이와 엄마가 마주칠  있을까해서 오늘은 지민이에게 먼저 가라고 연락을 널어놓았다.


이게 뭐라고 떨리냐….내가 지민이 부모님 만나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회사에 도착하여 바로 지민이에게 연락을 넣었다.


_’오늘 점심은 회사 밖에서!’


달달달달


달달달달


왜인지 떨리는 마음에 나는 계속 다리를 떨며 점심시간을 기다렸다.


-팀장님:여주씨 이번 회의자료  프린트해줘요.


_,!


후두둑


_!!!


갑작스런 팀장님의 지시에 놀라 일어나다 그만  책상 위에 이떤 자료들을 쏟고 말았다.


일에 집중하자 혜여주


_죄송합니다!


사고친 일을 수습하고 얼른 팀장님이 부탁하긴 일을 처리했다.


그리고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다.


나는 서둘러 지민이와 만나기로  식당을 향해 뛰어갔다.


그리고 식당에 도착하니 지민이는 벌써 도착하여 나의 음식까지 시켜놓고 기다리고있었다.


-지민:뛰어왔어?


_….


-지민:?천천히 와도 되는데.뛰다가 다치면 어쩌려구


_ 말이 있어서


-지민:뭔데?


_일단 먹으면서 얘기하자. 숨도  돌리고


-지민:그래.


그리고 둘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밥을 먹었다.


-지민:그래서, 말이 뭐야?


_그게….우리 엄마가  만나고 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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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 조절 실패…😅


손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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