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2] Welcome to the Magic Shop

11. While drinking a warm cup of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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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오늘 사담, 꼭 보세요



여주 시점

혼란이 왔다. 남준오빠가, 매직샵 본점의 주인이라면, 남준오빠는 그동안 숨기고 있었던건가? 항상 어딘가에 갔다왔던 것도 그것 때문이었고?아 뭐야...헸갈려....

"흐아암"

아 모르겠다 얼른 자자! 그 후 나는 잠을 자기 시작했고, 꿈에서는 남준오빠가 나왔다

"여주야, 차 선물은 잘 받았니? 이 차를 마시면, 이렇게 꿈에서 차를 선물한 사람이 나오게 돼. 사실 내가, 매직샵 본점의 사장이야.....그 동안 숨겨서 미안하다....너가 가출한다고 했을때도 내가 매직샵의 행운의 손님으로 너를 고른거고 그리고, 사실 너의 부모님...겉으로는 안 드러내시는데 너 기다리고 있어. 매직샵에서 부디 행복한 시간 보내기를..."

잠결에 나는 눈물을 흘렸다. 꿈에서라도, 남준오빠 봤으니, 됬어.

"여주야!"

"으...응?"

"우리 오늘 장좀 보러가지 않을래? 지금 재료가 좀 떨어져서..."

"그래! 얼마만의 외출이냐!"

 "ㅎㅎ 얼마나 외출이 하고 싶었으면..."

"장보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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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

...? 귀엽다고? 나보고? 잘못들은건가....
나랑 석진오빠는 신나게 장을보고 석진오빠가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도 사줬다!

"맛있어?"

"우음...석진오빠가 한것 보다는 맛없어"

"그러면 내가 요리 더 많이 해줘야겠네......"

보너스

레스토랑에서 생긴일

직원: 두 분 커플이세요? 커플이시면 활인 되시거든요
석진:네 커플입니다!
석진:자기야~활인해준대~
여주:우와 최고다!
직원:...? 활인....해드릴게요...
석진,여주: (아싸!연기 작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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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꼭 읽어주세요

네 제가 졌습니다. 아무리 협박을 걸어도, 부탁을 드려도, 손팅 수는 늘지 않네요. 하...그냥 올릴게요. 팬픽은 조회수와 손팅때문에 시작한 게 아니고 오직 글을 쓰기위해 시작한거니까...뭐 어쩌겠어요 당신들이 하기 싫은건데, 존중해드려야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