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Burning Kakao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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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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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화_H.B.D 윤기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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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윤기여!!!!!!
윤.사.모(윤기를 사랑하는 모임)의
여주와 정국은 윤기를 위해 특☆별☆서프라이즈를
계획했다.마이윤기!! 좋아하길 바래!
분명 좋아할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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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시만..하.."

(민윤기/오늘의/주인공/짜증/쪽팔림/하/이게뭐람)






윤기는 본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을 애용하는데,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보는것이 느껴졌다.




"저 사람 맞지?"

"응,맞는것같아."


???뭐지.윤기 당황했잖아!!!(빼액)
윤기는 자신을 보고 수근거리는 사람들에
당황했다.그렇게 불쾌한 느낌을 받으며
드디어 지하철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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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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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뭐야씨X...?당황을 감출 수 없던
윤기는 그제서야 사람들이 힐끔거리고 수근거리는 이유를 알아냈다.미친..여길 벗어나야해..
윤기는 버스정류장으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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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짓거리 할 새X 누가 있지.
그리고 곧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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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김여주 전정국!!!!!!"




빨리 여길 벗어나야해.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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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버스까지 도배된 자신을 보고
윤기는 도망치듯 꽤 먼 거리를
뛰어서 집으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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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빡침)"

"예이!윤기야!!"

"..."

"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윤기의~"

"..."

"생일축하합니다~윤기야 생일축하해!!"



펑!하는 폭죽소리와 함께
윤기의 핀트도 펑 하고 터져버렸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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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윤기가 이렇게 소릴지른다구,,?
하.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김여주
너 이짜식!윤사모 회원 박탈감이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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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물 증정식이 있겠습니당.민윤기씨 눈을 감아주세여"

"(실눈)"

"쓰읍!"

"..."

"자 됐습니당.민윰기씨 눈을 떠 주세요"


윤기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김여주,전정국은 공공장소에 내 사진 넣느라 선물 준비 못 했을거고.(돈이 엄청 들어감)


지민은 직접 떠서 만든 목돌이(겨울이 끝났지만),


태형은 직업체험때 만든 네일아트(윤기가 하고다닐 일은 없겠지만)


남준은 포장해서 줬는데 딱 봐도 책일것같고(윤기 책 잘 안 읽음.게다가 하필 제목이 책속의 명언)


호석은 이어폰을 선물했다.(윤기가 마음에 들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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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쒸는~쏴랑 받기위해 태어난 쏴람~.."


이 새낀 대체 뭐지.
윤기야!나는 미처 생일선물을 준비 못 해서 대신 내 노래를 선물했어!자랑이다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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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뭘까 이것들.
아 머리아파.그냥 본가에서 나오지 말걸.
그래도 행복해보이는 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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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스토리 삭제되었습니다.
제정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