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나'의 기준이 엄마가 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애들 이름 다 바꾸기 귀찮아서
(정확히 말하자면 시간없어서)
이름 그대로했으니깐 알아서 해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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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시험지 얘기만은..."


엄마 시점




의지가 아주 좋아요

돈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장면
[수학학원에서 몰래 쓰는 내 인생
내일 2편 올라갑니다]
[Talk] Four older brothers and three younger brothers









[수학학원에서 몰래 쓰는 내 인생
내일 2편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