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Honey, I'm a little dangerous.

24. Honey, I'm a little dangerous.

photo[TALK] 아가,난 좀 위험한데?



















64.술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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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남의 남자는

















딸랑-

"어서오세요~"

(지민 찾는 중)

"..어.."

(지민 발견)

"저 미친..!!"

(다른 여자랑 붙어있는 지민을 봄)

(당장 달려가서 지민의 손목을 낙아챔)

"뭐하세요?"

"네...? (여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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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

"뭐하시냐고요."

"허. 제가 무슨 행동을 하던 말던 알 바인가요?"

"네 제 알 바죠. 제 남.친 이니까요."

"한 번만 더 물을게요. 남의 남자 데리고 뭐하세요?"

"...아니.."

"여기 있는 여자분들 잘 들으세요."

"박지민 건들면 거기서 인생 빠이빠이입니다.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지마요 뭘 어떻게 해도 그쪽들 보다는 세니까요."

"가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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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66.귀여우니까 봐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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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하히힣"

"즐겁죠 아주 그냥? 여친은 천불이 나 죽겠는데."

"으응 여주 화났어어?"

"..됐어요."

"으응? 그랬어어?"

"....(얼굴 벌게지는 중)"

"네. 화났으니까 조용히 해요."

"화내지마아.."

"......허..."

"으응? 그러지마아..."

"..알았어요. 귀여우니까 봐주는 줄 알아요."

철컥- 쾅-

"누워요."

"으응 싫어어..."

"옷 갈아입어요 나가있을게요."

"알았어어.."

(기다리는 중)

"나 들어가도 되는거에요?"

"응.."

"얼른 누워요. 이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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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누워있네요."

"응.."

"잘했어요."

"근데 있잖아."

"어,뭐야. 술 다 깼어요?"

"응. 근데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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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여운 것 보다 섹시한게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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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이 예쁘다고 하신 분이 계셔서 오늘은 쵸큼 더 넣어봤어욤
마음에 드셨으면 좋켔네여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