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뭐 오늘은 물러나지 석진오빠 우리 쇼핑가자”
“ 그래 ㅋㅋㅋㅋ”
그렇게 윤지와 석진이 백화점을 돌아 다니는 사이
한참을 서로에게 집중하던 윤기와 여주, 뒤 늦게
여주의 빨개진 얼굴을 본 윤기는 자신의 품에 파고
드는 여주를 보고

“ 뭘 그렇게 숨어 어차피 다 봤는데”
“ ㅇ..아 자꾸 놀리지 마...”
“ 나 뭐 먹고 싶어.”
“ 사 올게 기다려”

윤기의 연락을 보던 중 여주에게 다른 연락이 온다


“ 흐음... 이 오빠 수상한데?”
[TALK] I really love you, I mean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