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 Oppa, play with me!

18. < Saying I Lik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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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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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 일이길래 집 앞까지 찾아온 거야?? "

" 어.. 할 말 있어서 "

" 엥? 바보야? 톡으로 해도 되잖아! "

" 얼굴 보고 해야 될 것 같아서 "

" 알았어 뭐.. 무슨 할 말인데? "

여주가 문으로 뛰어나가 열어주자 정말 앞에 서 있었던 정국이 있었다. 여주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정국에게 물어보았고 정국은 할 말이 있어서 찾아온 거라고 했다. 여주는 그런 정국을 보고선 한 쪽 눈썹을 올리며 말하였고 정국은 시선을 바닥으로 고정한 채 대답하였다. 자신의 눈을 마주치며 말을 하지 않는 정국에 포기하고 할 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 그냥.. "

"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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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