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 " 어후.. 생각보다 많이 어둡네 "
터벅 _
터벅
터벅 _
휙 -
(윤희) " 누구야 -!!! "
누군가 따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 뒤로 돌아 주먹을 날려버린 윤희

(윤기) " 누나.. 접니다아 .... " (( 뺨 맞음
(윤희) " 허걱.. 괜찮아 ...? "
괜찮겠냐
윤기는 윤희가 걱정되어
일부러 집으로 돌아오는 길과
이어져 있는 또 다른 길로 가서
윤희를 뒤에서 지키면서
따라가고 있었다
(윤희) " 어떡해 , 윤기야.. 미안해 .... "
(윤희) " 집가서 약 발라줄게 . 얼른 가자 ! "
(윤기) " 아뇨 "

(윤기) " 누나가 뽀뽀해주면 다 나을 것 같은데 ㅎ "

100일동안 잘 활동 해온 건진
모르겠지만..
제 필력 부족한 작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고 재밌는 글
내보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하고 ❤합니다 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