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
(윤희) " 윤기잖아 ? 얘는 집에 있으면서
톡ㅇ.. "

진심인 것 같았다 .
윤기가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할 때 ,
이건 진짜 자신의 마음을
보일 때 하는 행동
덜컥 -
(윤희) " 아 , 깜짝아 -!! " (( 화들짝

(윤기) " 아.. 미안해요 , 놀라게 하려던 건
아닌데 ... "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는
문을 살짝 닫고 내 방으로 들어왔다 .
(윤희) " ㅇ.. 왜 그래 ? "
(윤기) " 아까 톡 봤으니까 알거잖아요 "

(윤기) " 저 누나 좋아한다고 ㅎ "
두근 -
선배라는 말을 버리고
윤기는 처음으로 윤희에게
누나 라고 하였다 .
그리고 , 처음 고백을 받아본
윤희는 그 상태에서
얼굴이 붉어지고 몸은 굳어버렸다
스윽 -

(윤기) " 나랑.. 사귀기 싫어요 ?
나는 누나 너무 좋은데 ... "
후드티의 모자를 쓰고
입을 삐죽 내밀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은 윤기는 ...
(윤희) ' 너무 귀여워 !!!! '
나도 이제 ...
윤기를 완전 좋아하게
되었나봐 ㅎ

(윤희) " 푸흐.. 그래 사귀자 ㅎ "
어때요 ?
만족하시나요 ???
안 한다구요 ? 알겠어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