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공부 중인 윤기
(윤희) " 윤기야 , 공부 하ㄱ.. " (( 덜컥

새근새근 -
방에 있는 침대에 누워
조용히 자고 있는 윤기
(윤희) " 에구.. 내 남친 많이 피곤했나보네 "
윤희는 천천히 윤기에게 다가가
앞머리를 정돈해주었다
터업 -

(윤기) " 나 아직 안 자는데 "
깜짝이야..
윤기는 갑자기 윤희의 손목을 잡고
자는 것 같았던 눈을 떴다
-
-
-

(윤기) " 내가 미자만 아니면
누나랑 한판 뛰고 싶은데 "
(윤희) " 응 ? 달리기 하고 시퍼 ? "

(윤기) " 우리 자기 , 너무 순수하네 ㅎ
귀여워 죽겠어
그래서 더 잡아먹고 싶잖아 ㅎ "
소재 추천 해주실
엔젤 있으신가요 ????
작가가 머리가 안 좋아서
더 생각이 안 떠오르네요 ...
( 생각 나는 게 있지만 제가 적으면
개노잼 )
요즘 더 재미없어지는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