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Girlfriend, no, wife

#37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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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어서오세요 ㅎ "








원래 오늘은 나오는 날이 아니지만
사장님이 오늘 하는 사람이
아파서 못 나온다고 해서
오늘만 한 번 더 나오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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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여기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ㅎ "











집 근처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윤희 .
얼굴도 예쁘고 ,
목소리도 맑고 , 밝게 웃는 모습까지..

이렇게 완벽한 알바생은
어디 없을 것이다




















띠링 - (( 문 열리는 소리















(윤희 ) " 어서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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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같이 손님의 주문을 받고
음료를 내주는 윤희


















(윤희) " 여기 주문 하신 ㅋ.. "










(손님) " 아가씨 , 당신 너무 예뻐서 그러는데
번호 좀 줄래 ? "



















(윤희) " 죄송합니다..
저는 사귀는 사람이 있어서요 "


















(손님) " 그래서 거절할거야 ?
내가 걔보다 더 잘해줄 수 있어 ㅎ "
(( 폰을 내민다














(윤희) " 거절하겠습니다 .
더 이상 얘기하지 말아주세요 "















(손님) " 아 시발 , 좋게 말하면 좀
들을 것이지 ..!! " (( 휘익















손님의 손을 올라갔고
윤희를 곧 때릴 것 같았다 .


윤희는 손님의 행동에 당황하였고
그대로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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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업 -














윤희를 때릴려고 하는 손이
누군가의 손에 의해
멈추게 되었다

























(손님) " ㅁ , 뭐야 이 놈은 ??! "
























이것도 다음 편 있어욧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