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 " .............. "
오늘도 윤기는
윤희의 병실에서 말없이
조용히 책을 읽고 있다.
책을 읽는 와중에도
온 신경은 윤희에게 가있다
꿈틀 -

(윤희) " ㅇ.., 윤..기 .... "
(윤기) " ...?!! ㄴ..누나 ??!? 깨어난 거예요 ?? "
(윤희) " ㅇ, 으..응 ... 윤기..야 ....ㅎ "
와락 -

(윤기) " 자기야.. 깨어나줘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 흐윽.. "
윤희를 껴안자마자
윤기의 눈에서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이
쏟아져 나왔고, 윤희도 같이
눈물을 흘렸다.

(윤희) " 아냐.. 조심 안 하고
다닌 내 잘못이지...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 "
덜컥 -
(남준) " 윤기야 , 나ㅇ "

(남준) (( 시선회피
(태형) " ? 왜요 , 왜 안 들어ㄱ.. "
(남준) " 우리는 잠시 꺼져있자 "
~ 뒤로 후진 중 ~
_

(윤희) " 프하.. 일어나자마자 키스냐 ... "

(윤기) " 한 달동안 자기 입술
먹고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 "

(윤희) " ㅎ.. 앞으로 윤기 걱정 안 하게 할게 "

(윤기) " 그럼 평생 나랑 같이 살아야겠네 ? ㅎ "
덜컥 -

(태형) " 김윤희 -!!! " (( 윤희에게 돌진
타악 -

(윤기) " 내 여친 안지마 " (( 죽일 듯이 봄
(태형) " 와 , 사람 죽일 듯이 보네..
너는 아까 김윤희랑 키ㅅ "

(남준) " 하하..ㅎ 김윤희 너 괜찮냐 ? "
(( 태형이 입 막음
(윤희) " 어.. 괜찮은데.... "
" 누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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