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덜컥 -
(윤희) " 엇 , 자기 왔어 ? ㅎ " (( 싱긋
윤기가 들어오자
윤희는 보고 있던 책을 덮고
윤기와 눈을 마주쳤다

(윤기) " 여보 , 우리 결혼 언제 할까 ? "
(윤희) " ㅇ , 응 ...? " (( 당황
엄마가 또 윤기한테
결혼 얘기했나 ?

(윤희) (( 일단 시선회피
스윽 -

(윤기) " 내 눈 똑바로 쳐다봐 "
윤희의 턱을 잡고
자신과 눈을 마주치게 했다
(윤희) (( 피식 -

(윤희) " 그럼 자기는 왜 나한테
프로포즈 안 해 ? ㅎ "

(윤기) " 싱긋 ) 조금만 기다려 ,
받아줄 준비나 하고 있어요 ㅎ "
여기저기 아픈데
저녁은 잘 챙겨먹어 버렸어요 ...😅
별로 피곤하진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코피가 또 났답니다 ㅠ
( 주륵 )
아 그리고

구독자 30명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작은 숫자라고
생각되겠지만 저에겐 매우 기쁜 숫자가
되었습니다 ㅠㅠㅠ
갑자기 구취가 많이 생길까
겁나기도 하지만 , 제가 초심을
잃지 않으면 여러분도 떠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하면서 연재를 쭈욱
해보려구요 ㅎㅎ
라뷰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