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Girlfriend, no, wife

S2#139 Only Yoongi's sighs












밤 10시가 넘었다 _

윤희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고
윤기는 하윤이와 잘 준비를 하고 있다












photo


(윤기) ' ... 아직까지 친구들이랑 있나.. "











photo


(하윤) " 아빠 , 엄마 언제 와 ? "









photo


(윤기) " ㅎ 엄마 곧 들어실거야
하윤이 먼저 자고 있어 - "









늦은 시간까지 엄마가 들어오지 않자
걱정이 되는 하윤이의 질문에
윤기는 하윤이를 안심시키려고
웃으며 하윤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
















하지만 , 윤기도 걱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니었다





















.
.
.























새벽 2시 43분 _












photo


(윤기) " ...... 하아 ... "









거실엔 윤기의 한숨소리 뿐이다

톡도 전화도 받지 않는다
대체 어디있는걸까


























.
.
.




















다음날 아침


윤기는 뜬 눈으로
밤을 보냈다 .
윤희는 들어오지 않았고 ,
윤기의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짙게 생겨있었다
























오늘은 회사에 혼자 출근했다
회사사람들은 비서님 어디가셨냐고
물어보았지만 , 윤기 귀에는 지금
아무 말도 들리지 않는다

윤희가 보고 싶은 마음 뿐이고
찾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윤희를 하루라도 안 보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도 있는데 (?)

윤기는 입이 아닌 온몸에 돋을 수도



















photo


(윤기) " 혹시 제 아내 보신 분 없나요 ? "








윤기에 물음에 다들 고개를 저었다
윤기는 땅이 꺼질 듯 한숨을
깊게 쉬고는 회장실로 들어가 문을 닫았다
































예고편 _












(???) " 너 까짓것 때문에 내 인생이
흐트러졌다고 !! "





















(윤희) " ..내 가족은 건들지마 ,
이 여우새끼야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