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옆집 남자 민윤기
93.어때?





94.그렇게 좋아?

"(노래부르는 중)"
"우오아아아ㅏㅇ...(초롱초롱)"
"(노래 끝남) 어때? 괜찮아?"
"윤기야...."
"응?"
"나 너한테 더 반한거 같아...어떻게 목소리가 그럴 수 있지..? 이건 반칙이야!"
"ㅋㅋㅋㅋㅋㅋ그게 뭐야ㅋㅋㅋ귀여워."
"여보야는 평생 내꺼해야겠다. 그 목소리로 맨날 자장가 불러줘."
"나 노래 못하는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 저번에 노래 부르는거 다 들었거든."
"알았어 불러줄게."
"좋았어! 여보야 사랑해!!!!!"

"알아."
95.노래 부른 자들의 단체 톡






여기봐는 요즘 제가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남준옵의 우쭈쭈 그래쪄해줘 에서 못빠져 나온 1인..
여러분의 favorite 송은 무엇인가요?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