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야.."
"어디가 아픈지 얘기를 해줘야지.."



°
°
°
°
띵동-
"으씨 뭐야..늦은시간ㅇ.."
"성우쌤?"
철컥-
"왜왔어요..?"
"아씨..나 몰골 말이 아닌데.."

"괜찮아 이뻐"
"여기 초콜릿이랑 혹시 몰라서 핫팩사왔어"
"부모님 계셔?"
"아뇨..두분다 출장가셨어요.."
"아.."
"간호해줄ㄲ.."
"아니다 그냥 쉴래?"
"괜찮아요! 시간도 늦었는데.."
"쌤얼굴보니까 좀 나아졌어요"
"그래? 그럼 나 갈께"
"내일 힘들면 쉬어"
"네!! 쌤 잘가요~"
히히..기분좋다

손팅을 해주다니..! (엄머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