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ㅣHoney

26_이 손 영원히 놓지않을게

photo

선생님 사랑해요 ! 

(이번편은 톡이 없습니닷:♡)





















photo






























띵동- 

두근두근 
초인종을 누루자 지금 내심장은 미친듯이 뛰고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날지
잠만 , 이건 너무 변태같은 생각이잖아 


철컥 - 


photo
"잘 찾아왔네 , 얼른 둘어와 밖에 덥지 ? "

"웅웅.. 너무 더워 "












photo
"잘때 입을 옷 가져왔어 ? "

그는 옷을 갈아입으며 내게 물었다

"오빠 옷좀 갈아입고 말해..//////" 

"푸흡 - 뭐야 부끄러워 ? "

photo
"아 , 아니 !! 그게 아니ㄱ ,, "


한 순간 이었다 그가 내입에 입을 맞춘게
       처음에 놀라서 눈을 크게뜨자 그의 손은 나의 눈을               덮어주었고 난 서서히 눈을 감았다

어느새 방이 훤했던 불빛은 사라지고 침대옆에 있는 서랍에 무드등만 켜져있었고 우리는 침대에서 아직도 입을 맞추고 있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미로처럼 석진오빠의 매력에 빠져버려 더이상 나갈 수 없었다

내가 숨이 차서 석진오빠의 어깨를 살짝 두드리자 
바로 입을 떼는 석진오빠였다

photo
"민여주 , 나 진짜 많이 참고있는거 알지 ? "

"//////(끄덕끄덕)" 

"부끄러워 하기는 , 뭐 성인되면 더한거 할건데 "

"뭐 , 뭐라는 거에요 !! 진짜..부끄럽게 " 


photo
" 그니깐 누가 성인남자 집에 띵동 들어오시나 "

"힝...나 잘거야 " 

"졸려 ? "

"우웅..쪼금 ?? "

"그럼 별로 안졸리지 ? "

"...왜요 불안하게시리.. 아 , 하지마요 !!" 

그는 내게 점점 얼굴을 들이대더니


photo
" 하던거 마저하자 , 대신 끝가지는 안가 "

그래요..내가 졌어요
날 가져요ㅠ








































다음날 - 



photo
"민여주 , 일어나세요 "

아 벌써 아침이구나
망할놈의 아침새X(의문의 1패 아침🌞

"오빠..나 오늘 미치도록 학교가 안가고싶어 "

"쓰읍 ! 완돼요 공주님 일어나세요 "

"나 공주 아니거든요 !! "

photo
"섹시한 공주님 일어나요 안그러면 키스한다"

벌떡- !! 

"나 , 나 일어났어요 !! 됬죠?? "

"헐..민여주 나랑 키스하기 싫어 ? "

photo
"아 , 아니 ..그런건 아ㄴ , !!"


우리둘은 아침부터 달달하게 시작하였다
그리곤 갑자기 그가 입을 떼며 눈이 풀려있는 모습으로 나를 계속 쳐다본 뒤 

쪽- 





photo
"여주야 , 이 손 영원히 놓지않을게 "



사랑해 민여주




그의 달콤한 목소리가 나를 녹여왔다
마치 달달한 초콜릿처럼

































photo
여러분 이딴 늦은 점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회차를 못 올렸던 이유
1_내용이 날라가서
2_작품이 갑자기 사라져서

.....아니 저번에 회차를 쓰는도중 내용이 바람을 타고 어디론가 날라갔고 

갑자기 작품은 사라지고..🤦

결국 지금 찾아왔네요..ㅠㅠ
















































손팅!♡

추연은 댓글 8개 이상시 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