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사랑해요 !
(이번편은 톡이 없습니닷:♡)

띵동-
두근두근
초인종을 누루자 지금 내심장은 미친듯이 뛰고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날지
잠만 , 이건 너무 변태같은 생각이잖아
철컥 -

"잘 찾아왔네 , 얼른 둘어와 밖에 덥지 ? "
"웅웅.. 너무 더워 "

"잘때 입을 옷 가져왔어 ? "
그는 옷을 갈아입으며 내게 물었다
"오빠 옷좀 갈아입고 말해..//////"
"푸흡 - 뭐야 부끄러워 ? "

"아 , 아니 !! 그게 아니ㄱ ,, "
한 순간 이었다 그가 내입에 입을 맞춘게
처음에 놀라서 눈을 크게뜨자 그의 손은 나의 눈을 덮어주었고 난 서서히 눈을 감았다
어느새 방이 훤했던 불빛은 사라지고 침대옆에 있는 서랍에 무드등만 켜져있었고 우리는 침대에서 아직도 입을 맞추고 있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미로처럼 석진오빠의 매력에 빠져버려 더이상 나갈 수 없었다
내가 숨이 차서 석진오빠의 어깨를 살짝 두드리자
바로 입을 떼는 석진오빠였다

"민여주 , 나 진짜 많이 참고있는거 알지 ? "
"//////(끄덕끄덕)"
"부끄러워 하기는 , 뭐 성인되면 더한거 할건데 "
"뭐 , 뭐라는 거에요 !! 진짜..부끄럽게 "

" 그니깐 누가 성인남자 집에 띵동 들어오시나 "
"힝...나 잘거야 "
"졸려 ? "
"우웅..쪼금 ?? "
"그럼 별로 안졸리지 ? "
"...왜요 불안하게시리.. 아 , 하지마요 !!"
그는 내게 점점 얼굴을 들이대더니

" 하던거 마저하자 , 대신 끝가지는 안가 "
그래요..내가 졌어요
날 가져요ㅠ
다음날 -

"민여주 , 일어나세요 "
아 벌써 아침이구나
망할놈의 아침새X(의문의 1패 아침🌞
"오빠..나 오늘 미치도록 학교가 안가고싶어 "
"쓰읍 ! 완돼요 공주님 일어나세요 "
"나 공주 아니거든요 !! "

"섹시한 공주님 일어나요 안그러면 키스한다"
벌떡- !!
"나 , 나 일어났어요 !! 됬죠?? "
"헐..민여주 나랑 키스하기 싫어 ? "

"아 , 아니 ..그런건 아ㄴ , !!"
우리둘은 아침부터 달달하게 시작하였다
그리곤 갑자기 그가 입을 떼며 눈이 풀려있는 모습으로 나를 계속 쳐다본 뒤
쪽-

"여주야 , 이 손 영원히 놓지않을게 "
사랑해 민여주
그의 달콤한 목소리가 나를 녹여왔다
마치 달달한 초콜릿처럼

여러분 이딴 늦은 점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회차를 못 올렸던 이유
1_내용이 날라가서
2_작품이 갑자기 사라져서
.....아니 저번에 회차를 쓰는도중 내용이 바람을 타고 어디론가 날라갔고
갑자기 작품은 사라지고..🤦
결국 지금 찾아왔네요..ㅠㅠ
손팅!♡
추연은 댓글 8개 이상시 추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