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ㅣHoney

S2-05: Misunderstanding with som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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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선생님 나랑 결혼해요

W. 예림깡(YeRimG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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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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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우!!”


나를 보더니 신나서 내 입술에 뽀뽀를 무한번 하더니
이제는 내 볼을 자기 손으로 잡더니 
찐빵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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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으고 안낭?(이거 안놔?)”

“푸흐- 알았어” •석진
“너무 오랜만에 봐서 좋아서 그랬엉” •석진

“알았어ㅋㅋㅋㅋ 오빠 차 어딨어?” •여주

“응, 저기 있어” •석진

“얼른 가자, 나 얼른 오빠집에 가고싶어” •여주

“우리 집에 가서 뭐하게?” •석진

“뭐하긴, 오빠 집가서 짐 정리 해야지.” •여주
“설마, 오빠 또또 이상한 생각했지??”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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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여주야 나도 사랑해” •석진

“뭐라는거야 오빠..” •여주


띠링-
웬일인지 정국오빠한테 톡이 왔다.

“누구야?” •석진

“아, 정국쌤..” •여주

난 오빠가 ‘정국오빠’ 라고 불르면 삐질것을 알고있어서
일부러 쌤을 붙여서 말했다.
 
저번에 ‘정국오빠’ 라고 불렀다가
삐져가지고 뽀뽀는 100번 하고 풀어준것 같다.. 하하


“... 한 번 봐 봐.” •석진

“웅웅”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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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아, 도착하려면 얼마나 남았어?”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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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 출발한지 별로 안됬으니깐, 더 걸릴거야..”
“근데 석진이라니??” •석진

“왜 그럼 안돼..?” •여주

“아니야, 마음껏 불러도 돼.” •석진

“푸흡 크크킄ㅋ 그게 뭐야ㅋㅋㅋㅋ” •여주

“근데 그건 왜?” •석진

“아, 쌤이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셔서” •여주

“...이딴 늦는다고 해.” •석진

“으응!! 알았어.” •여주

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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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쌤의 얘기를 할 수록 얼굴이 굳어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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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톡하는 정국쌤이 어색해서 잔다고 
일부러 거짓말 쳤다.

근데, 꼭 연락을 하라고..?


나는 곧장 석진오빠에게 물어보았다.
워낙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이라서


“오빠, 전정국쌤이랑 무슨일 있었어?” •여주

“아, 아니야..” •석진

“... 아까 이렇게 톡 왔어” •여주

내 폰을 석진오빠 쪽으로 보여주더니 운전을 하며 
힐끗힐끗- 보더니 더 얼굴이 굳어져갔다
내가 난생 처음보는 석진오빠의 정색한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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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게 자꾸 대드네”

톡을 보며 화난것을 진정시키는 모습이 보였다.
그때 마침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더니 

“으응,, 왜..” •여주

“짜증나, 전정국.” •석진

정말 짜증이 많이 났는지 내 어깨에 자신의 머리를 기댔다.
나는 그런 모습이 안쓰러워서 손을 들어 오빠의 머리를
쓰담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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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뭐야, “

“뭐기는.. 많이 힘들어 보이길래..” •여주
“됬어!! 얼른 가!! 신호 바꼈어!!” •여주

“알았습니다..”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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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부터 또 온라인학습의 기간이 시작됬어요ㅠㅠㅠ

여러분은 어때요..? 저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ㅎㅎ

이딴 신작을 조금 연재하느라 이작 연재가 늦어졌네요ㅠㅠㅠ 죄송합니다..

12월 달부터는 계획적으로 짜보려고 해요..!

“이 저번화 공지편 꼭 보고오기”


신작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댓글 7개 이상: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