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 example of a boy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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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남자 맨 끝으로 가고 여자는 여기에 앉아!! "
( 극한직업 반장 )




" 헐 뭐야. 왜 같은반인데 극과 극에 떨어져 앉는거야 "


" 그냥 앉아. 나약한 우리가 뭘 할 수 있겠니 "
( 공감 x 100 )

" 알았.. 어 야. 쟤가 너 쳐다본다 "


" ? 누구 "


" 쟤. 웅냥냥처럼 생긴 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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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





나 쳐다보다 들킨 남사친 최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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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냥냥의 정석 최연준




아니 저 요즘 센티넬에 빠져있는뎅.. 도전해볼까 말까 하다가 막상 쓰면 완결까지 갈 자신감은 없구.. 안쓰기엔 ㄴ좀 뭔가 구상해 둔게 아까워성..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