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tart ]
🙏😵
[ 설마,.. 설마,.. ]
「 설마했는데 진짜
만난 날 」
그렇게
일본 땅을 밟고 나서야
후회를 했다.
이미 엎질러진 물.
되돌리기엔 늦었다.
“ 으ㅏㅜㅜㅜ 신은
내편이 아닌거야!!!! 이제 좀
잊어보려고 했는데에!!! ”
일본 땅 밟고
10분 후에야
후회를 하는
여주.
핸드폰이 울려
전화를 받고
급하게 뛰어간다
“,.. 저 빨리 와주세요,. 시간이 없어서요.. ”
“ 아 그래?? 기다려 봐
뛰어가고 있어 ”
그리고 도착한 곳은
설마 하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대기실
“ ..ㅎㅎㅎㅎㅎㅎㅎㅎ ”
“ 뭐해요 시간없어요 빨리 들어가요. ”
“ 네 ㅠㅠ ”
한숨을 한번 내 쉬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 안녕하세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
“ 저 곧 빨리 들어가야
되니까 빨리빨리 해줘요. ”
“ 넵넵..! ”

“ 오랜만 이네요,
여주야 ? ”
[ 응원감사합니다!!! ]




응원감사합니다!-!

여기 펭귄이 토끼 흉내내는데요?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