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 입니다:)!
아직은 실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스토리 가 이상 할 수 있어요,그 점 이해해 주시고, 감안해 주시면서, 글을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 퇴사 가 마려운건 처음이네 ]
“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니,..
역시 컨셉이 특이해서 찾기가 어렵구만.. ”
“ 8ㅅ8 김여주 인생 왜이럼..? ”
“ 오늘도 야근에 시달리네... ”
그렇다, 나는 오늘도
야근, 또 다른 윗 분이 나에게
일을 떠 맏긴 것, 도대체
요즘에 뭐 내가 일 잘 하기로
소문이라도 난거야? 아님 뭐
애 유산시키려고..? 겁나 악감정있나..?;;
아 진짜 퇴사 마려운건 처음이네,..




“ 강태현,.. ㅎㅎㅎㅎㅎㅎㅎ ”
여주는 태현이 를
언젠간 꼭 이겨버리 겠다고
다짐했다.
“ 8ㅅ8 자료 찾고,... 그걸 또 정리해서
PPT 만들고~...ㅎㅎ ”
“ 그리고~.. 또 윗놈이 떠넘긴 일도
끝내야 하고... ”
“ 빡빡하다, 빡빡해 ”
핸드폰 이 울렸다,
핸드폰 을 확인해 보니 일정을
정리 해 두는 앱 알람 이었는데.
내일 회의가 있네?
“ ㅎㅎ.. 진짜 다들 왜 그러세요.. ”
“ 잠도 재대로 못 잤는데... ”
“ ㅠㅠㅠㅠㅠ 이게 권력인가.. ”
“ 다음 부턴 다 막겠어.. ”
TMI : 여주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 이다.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