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should I believe in, my child?

Thi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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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나도 토끼야,토끼."



'얘...지금 머래니?'

'무슨 의도지...혹시이?'



"도련님..혹시..."






"뭐."






"토끼별에서 온 토끼몬...???"

'이런걸 원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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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토끼 뭐라고 했냐 지금."









'아...아니구나...'
'어..떡하지..나 이제 죽는건가..!'








"그..그게...몬이라는게 엄청나게....(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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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봄)

"......!!!...."








"야!! 너..ㅈ"










"히익!...저기..도련님!...죄송해요..."
"저 죽고싶지 않아요..!(울먹)"










"뭐라는거야....내가 널 죽여?"
"뭐...죽을 수도 있겠다.."






"죽어요?오늘...지금이요?!?"


'나 이제 죽어?치킨도 못먹고오오...'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니.안 죽게 만들거야,내가...(피식)"




'이건 또 뭔소리야!'

'안죽이면...평생 부려먹을건가?'

'아니...그래서 나 어떻게 되냐니까!!'





"야.쓸데없는 소리 지껄이지 말고"

"지금 당장,집으로 뛰어가."





"집이요..?아직 장도 다 못 봤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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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뛰어가면 내가 너 죽인다.빨리가"






"네에...!!!...뛰..뛸께요!"

'아씨...짜증나...안죽으려고 뛴다,내가아!!!!!'







○●○●○●○●●○




"허..헉...헉...집이다!..집이 보인다"

"끄어...죽음에 달리기 끝났ㄷ....미친!"


'뭐야...저 마차...왜 우리집에...!!'

'김태형 마차가 왜 우리집에 있냐니까...?이래서 

전정국이..!!!'




"하아...제발...별일 아니길...제발"



[집앞까지 다다른 여주.]



'후우...자..문 연다'

하나

셋!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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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이게..지금..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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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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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나가..!!"






"오...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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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왔어, 아가?"






☆☆☆☆☆☆☆☆☆☆☆☆☆



열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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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당>.<

열분!


사랑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