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s Chatroom

haha...

똑똑...?
안 자는 분 계시나요..?
하하...다 자시겠죠...?
저번부터 잠이 잘 안 오네요..~
왜지...그래서 지금 몰폰중입니다~....
오늘...저희 가족 부부싸움 났어요...~
그래서...두 분 다 화내다가 잠들었습니다..
전...오늘 두통약 안 먹고 학원 갔다가...
머리 아파 D질뻔...;;;
게다가...2분 지각...ㅎㅎ
근데...저는 뭔 죄인가요...아빠랑 엄마 두 분 다 저한테 화풀이하고 방 나갔습니다...^^
아...그리고 내일 중학교 배정이 나와요...
친구들이랑 같은 중 됬으면 좋겠네요....
졸업은 2월말에...
반배정은 1월 18일....
아 그리고...오빠랑은...무시했어요
제가 무시했죠ㅋㅋ
그런 오빠 둬서 뭐해요...스트레스만 쌓이는데...
일주일 동안 쌩 까면...그 오빠 지X을 하겠네요....
여러분들한테 하소연하니깐 좀 낫네요...
그럼...여러분들 잘자고...악몽 꾸지말고
좋은 꿈만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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