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ullied person who became a bully
♥11♥



정국
김태형어딧음?


석진
김태형?저기 저여자애가 김태형한테 찝쩍거려서 때리고잇는거보이지?

복도끝에서.김태형이 박시연을 때리고잇는게 보여서 전정국과 지원이 다가가 말렷다


김태형
이거놔 시발 이년죽이고 지옥가게


정국
지옥은 너늙어서 가는거고 지옥말고 천국가야지 친구여~이년죽여서 지옥갈빠엔 착하게살아서 천국가는게 LTE이야 그니깐 우리랑같이가~


김태형
이새끼보소 친구걱정하는거임?


정국
걱정하는걸로 보이면 착각이란다 친구야


김태형
시발...?

그리고 저멀리서 다니엘이 뛰어오자마자 박시연의 머리채를 잡고 싸대기를 때린다


김태형
왜이래?


다니엘
이년이 싸이코보다 더한 스토커라메?정신교육받아야지 그치 친구야?


시연
흐윽...왜..왜..그래요


다니엘
왜인지는 가서 듣자고 시발년아

그러면서 다니엘은 시연의 옷깃을 꽉잡으며 데리고갓고 태형은 영문도모른채 정국이와 지원이에게 끌려가는중

아율은 농구대에 기대 고개를 숙여 그년과 김태형이 오길 기다리고잇엇고 박지민은 안절부절못하고잇엇다 왜냐 아율이는 단단히 화나서 손이떨리는중이라 그런다


박지민
아율이..망햇드..


박아율
시발 언제와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그리고 그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다니엘과 시연이보엿고 그뒤에는 죄인처럼 질질끌려오는 김태형과 그양옆엔 정국과 지원이 들어오길래 아율은 사악한 미소로 박시연을보자마자 주먹을 꽉쥐고선 박시연을 째려봣다


박아율
어이구 시연아 왓냐?


시연
크윽...니년뭔데...


박아율
니랑 간접뽀뽀한 여자친구다 시발년아

농구대에 기대잇다가 천천히 시연이의앞에가서 머리를 주먹으로 치고선 넘어뜨렷고 아율은 상당히 화나잇엇다 그리고 김태형은 넋을 놓고 보고잇엇고 지민과 애들은 말리지못할정도엿다


박지민
김태형 갠찮냐?


김태형
...아니...요새..힘든이유 너가알지않냐?


박지민
저년이 스트레스받게한거지?


김태형
응응...


다니엘
아따 요새 아율이 스트레스받게하는년들이 왜케많은거냐?..


지원
제가하고싶은말이네요 그게..친군데..옆에서 보고잇는 저도 같이 스트레스받아요 힘든거아는데..


정국
내가 미안하다


지원
뭐래 미친놈아

그리고 아율이는 시연의 목을 조르고잇길래 지민이 후다닥 달려가 아율이의.손목을 잡더니 아율이는 이성을 잃은쪽에 가까웟다


박아율
야 박짐 이거놔라


박지민
...목조르는건..좀아니지...


시연
켁...케엑...크윽...


박아율
이년은 내가 오늘 죽이고 지옥간다!!

시연은 그후로 아율이한테 죽도록 맞앗고 피를 토해낸 시연은 이성을 잃고 쓰러졋고 아율은 그때서야 이성을 찾앗고 화난다고 농구대를 발로 한대 까고선 나가려는데 태형이잡는다


김태형
아율아...


박아율
뭐요 나 이런말까지 안할려고햇는데요 저 오늘부로 진짜 막나갈거니깐 알아두시고요 저랑한번도 그런거 해본적도없는데 다른여자랑 이미하셧네 시발꺼


김태형
..나...강제로 당한거야.


박아율
어쩌라거요 강제로 당하면뭐요 그게.잘한거에요?강제로 당햇어 라고말하면 헐 미친 갠찮아요?라고 말할줄알앗어요?!


김태형
..그건아닌데..내의도아니라고..아율아...


박아율
진짜 더화내기전에 이손놓고 각자길가시죠


김태형
...헤어지자고?..


박아율
헤어지고싶으셧나바요?


김태형
...야!그게아니잖아...!!


박아율
됫고 이거놔요 진짜짜증나고 이성놓은거 간신히 참고잇어요 시발 내가 왜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아야대는데요?저런년잇엇음 오빠가 내쳣엇어야죠!!

태형인 암말못하고잇다가 눈을 질끔감고"누구는 안내쳣는줄알아?!!나도 내쳣어!!때려도 이지랄 내쳐도 이지랄 어떡하라고!!나보고!!나도 스트레스받아!!!"라고 소리치길래.아율이는 놀래며 눈물이.맺히며 태형을 째려보며 손을 뿌리치고 나갓다


박지민
하...미친...돌아버리겟네

태형은 한숨을 쉬며 뛰어서 아율이를 잡으러.나갓고 애들은 한숨뿐이안쉬며 쓰러진 시연의.머리를 발로까고선 스트레스받는다며 지민과 같이나간다

아율이는 화난다며 옥상으로 올라왓고 옥상엔 소미와 모모 연서가 잇엇고 그옆에는 세훈과 석진이잇엇다 화난 아율이의 표정을 보고 또 뭔일잇어나보다하면서 수군거리고잇엇다


소미
아율아..갠찮아?


박아율
응 갠찮아

터벅터벅걸어오며 소미옆에서서 담배를 피는 아율이엿다


모모
아율 표정왜그래?뭔일잇어?


연서
내가봣을땐.그년과 김태형오빠지 뭐~


오세훈
그년이누군데?이뻐?


연서
닥쳐 아가리해


오세훈
아시발 나한테만 지랄이야


연서
지랄할만해서~븅신아


박아율
애들아

애들은 왜?라는 말에 아율이는 담배를 피며"태형이오빠랑 헤어질까바"라고 애기하길래 애들은 놀랜표정으로 아율이를 쳐다봣다


박아율
헤어지고 학교 자퇴하게


석진
뭐?!


소미
왜?!


모모
이년아.미쳣어?!


연서
누구맘대로?


오세훈
누나 그건좀아닌듯한데


소미
태형오빠는 그렇다 쳐도 학겨는왜?!


모모
아니 태형오빠랑은 풀어 미친년아


박아율
아니 자신없어서 놔주고싶어 나땜에 스트레스받는거 싫고 나는 갠찮아 그오빠가 강제로 당한거보고도 난 그런거보면서 참고잇던.내가 바보엿어..그니깐..흐윽..나 힘든것도 맞고 나땜에 태형오빠도 힘들고 나더이상..이어가기 자신이없어.. 애들아..미안해..


소미
...


석진
...야...


모모
아율아...

그리고선 담배를 버리고 아율이는 뒤를돌아 "굿바이"라는 말을 하면서 재빨리 옥상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김태형이잇엇다


김태형
누구맘대로 자퇴하고 나랑헤어져?


박아율
더이상 싸우기싫은데요 그리고 자신없고 힘들고 오빠 얼굴보기가 더이상 자신없네요


김태형
...야..그건아니잖아..

그리고선.태형을 지나치고 가려는데 아율이의 손목을 잡는 태형이 "너..그대로 가면 진짜 끝이야"라고 애기를 하자 "그런말 쉽게할줄아는 남자는 남친자격 박탈이고요 그런말하면 어우 왜이래 오빠 그러지마 라고 하면서 내가 그럴줄알앗나요?"라고 대답햇다


김태형
...아율아


박아율
헤어져요 우리

눈물이 한방울 두방울 흘리면서 옥상문을 열고 나가는 아율이엿다 나가는 아율이를 쫓아가려고햇지만.안떨어지는 발이엿다..힘없이 옥상문에 기대어 울고잇는걸 보고 애들은.한숨쉬며 태형을 달래러 걸어갓다


석진
진짜..어떡하냐..


소미
..헐...


모모
미친..진짜...헤어졋어..


연서
개오바춘임...


오세훈
헐..개오바야 저거 저누나.잡아야대는거아냐?

학교에서 나와 나는 터벅터벅 걸으며 한곳에 서서 담배를 피고잇엇다 근데 골목안으로 들어오는 두남자

약간 하얀색머리와 빨간색인지 주황색인지 모르는 머리색 남자두명이 나를 힐끗쳐다보다 가는데


윤기
저기..


박아율
왜요?


호석
박지민여동생?


윤기
아율이?

박지민오빠 친구들이네..아효..친구들이 왜케많아..나는 저오빠들이 염색해서 못알아볼뻔햇지만 나를 보고 어떻게 박지민오빠 여동생이란걸알앗지?


박아율
저어떻게알앗어요?


윤기
너 살좀뺏어?


호석
욜~이뻐졋는데?


박아율
네에~좀 고생햇죠~어떻게알앗는데요?네?


윤기
목상처보고알앗지~너 목에 칼에 베인상처잇잖아


호석
그러니깐~근데 너 왜학교에안잇고 여깃어?


박아율
자퇴한지이제 1시간됫네요~


호석
뭣이여?너 학교 자퇴를?왜?@


윤기
...지민이한테.들엇는데 너 많은일들이 잇엇더라 너 살뺀이유도 그렇고 근데 뭐 다행히.좋게 해결은 햇다만 근데 김태형이랑 싸웟어?


호석
맞다 애 김태형이랑 사귀는것같더만


박아율
....

김태형...김태형...헤어진사람 이름들으니깐 기분이 좋진않네..내가까버렷는데.. 왜케 힘들지..좋지도않고 나쁘지도않는데..왜케 슬프냐..

나는 김태형의 이름을 듣고선 눈물이 맺힐듯해서 김태형오빠이름도 꺼내지말라고햇다


윤기
뭔일잇엇어.?


호석
헤어졋구만...뭘...


박아율
네엡 헤어졋어요..그니깐..태형오빠 애기는 하지말아주세요..


윤기
에효..갠찮냐?

그리고 저멀리서 어떤여자둘이서 걸어오는데 호석오빠와 윤기오빠의 팔짱을 끼는데...


시연
....너머야?왜 윤기오빠랑 잇어?!

이건 뭐 시추에이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어이없어서 그년을 보고선 ㅈㄴ어이없엇다


윤기
우리시연이 몸이왜그래?


새론
머 어떤애한테.맞앗다는데..어?아율이네?안녕


박아율
새론언니?ㅈㄴ이뻐졋네 잠만 이시발년 윤기오빠.여자친구엿어?


시연
...!!!


윤기
너 뭔데 우리시연이한테 그러냐?


새론
시연이가왜?


호석
야 김새론 넌남자친구가 학교안간다고 또 땡이깟지?


새론
내남친이 지금 이러고잇는데.가만히잇는 여친이 더이상해~그니깐 왜 너가땡이를 까서.그래

나눈 이상황 이해안가는거..나만그러는건가?...윤기오빠는 어이없단듯 나를쳐다봣고 박시연이 갑자기 울먹이면서..나를.가르키며


시연
흐윽...오빠..아..흐윽...박아율이..흐윽..나 이렇게 만들엇어...흐윽...

그러면서..나를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내멱살을 잡으며 왜그랫냐고 소리치는데 아이시발 이거 완전막장으로돌아가네 병신같네징짜


박아율
왜그랫는지 알려줘요?


윤기
아니?이거나먹어!!

갑자기 싸대기를 때리는 윤기오빠를 노려봣고 어이가없엇다...정말...


새론
오빠.애를 왜때려..아무리 그래도


윤기
시발년이.우리시연이를!

나는 어이가없고 존나 세상은 불공평햇고 내입이 열리는순간 박시연 제는 죽어야할것이다 지원이가 애기한듯이 김소원급이다


호석
아율아 시연이도 우리가 아끼는동생인데..왜그랫는데..?


새론
맞아 왜그랫는데.이유가잇을거아냐


윤기
아 이년 이유없이.사람때리는거 취민가바?


새론
오빠 아무리.그래도 그건아냐 사람은 이유없이.사람때리지않아 누구처럼

누구처럼이란단어를 쓰며 윤기오빠를 쳐다보는 새론언니 아이고 웃겨라 시발

나는 윤기오빠를 노려보며"내가 왜 저년을 이유없이 때려요!!!ㅈㄴ어이없는건 나고 나 김태형이랑.잘사귀고잇다가 저년땜에 헤어진거에요!!"라고 애기하자 복부를 까는 윤기오빠엿다..


새론
오빠!!!


윤기
시발년이 어따대고 시연이를 이상한년으로 만들어 좆같은년아


박아율
...하...이유를 애기해줘도 지랄이세요 왜!!! 내가 젤 사랑하던사람에게 박시연저년이 강제로 키스를 해데고 스토커.처럼 김태형오빠 흐윽..흐읍..쫓아다니면서..그지랄하는데..당사자인여자친구가 가만두겟냐고요..흐윽...

그말을 듣고서 시연의 표정은 안저부절 못하면서 손톱을 물어뜯는데..정호석은 시연을 보며 "진짜냐 시발?"라고물어봣는데 입술을 깨물며 불안해하고잇는데..

윤기오빠는 그건 또 뭔좇같은소리냐고 소리치는데..나..지금..이유없이.맞은건데..왜케 서럽냐...


새론
야 박시연..그게진짜야?


시연
아..아...아냐..아..나아니라고..!!

아니라는소리에.윤기오빠는 나에게 멱살을 잡고 "애가.그랫다는 증거잇냐?"라고 물어봣는데 나는 지원이에게 전화를걸엇다


지원
-야 이년아!!어디야!!


박아율
전화받자마자..지랄은..야..당장..학교뒷간 골목으로 와줄래?너만와라 소미랑 같이


지원
-왜?!


박아율
이유는 묻지말고..크윽..빨리..!!


지원
-..알앗어!!

그렇게 전화를 끊고 멱살잡고잇던 윤기오빠의 손을 뿌리치고선 "증거댈 사람 두명이나 올거니깐 이것좀놔요 시발"이라고애기한후 일어섯더니.박시연의.얼굴은 점점 불안해하고잇엇다


시연
...너..왜..사람..몰아가고그래..왜!난우리윤기오빠..밖에없..어..


박아율
아그래?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년이네 시발 내가 니남친한테 이딴일로 쳐맞아야겟냐?


윤기
닥쳐 시발년아 애가 그랫단 증거 없음 넌 죽여버릴거야

그말을 하자 누가"누구맘대로?누구맘대로 죽여 시발아?"라고 말하는 지원이엿다 그리고 그옆에는 소미가잇엇다 그둘이 당당히 걸어오더니 날 끌어당겨 보호를 하고잇엇다


소미
아율아 너갠찮아?


박아율
웅 그리고 잼잇는 애기해줄까?


소미
뭐?


박아율
방금 헤어진 내전남친 김태형한테 꼬리치던년이 저기잇잖아


소미
응?

응?이러면서 박시연을 쳐다보더니 윤기의손을 잡고잇는걸 보고 가사롭다는 표정을 짖고선 존나어이없네 시발ㅋㅋㅋ이러면서 윳고잇엇다


지원
어이 당신 뭔데 아율이를 죽여?미쳣오?


호석
오 지원쓰!


지원
님은 닥치고^^새론언니 인사는.이따가^^


새론
그래~ㅎㅎ

그리고 지원은 다시 윤기를 쳐다봣더니 윤기는 어이없단 표정을 짖고선 시연의 손을 꽉잡앗다


윤기
우리 시연이가.내여자친구거든


지원
아미친ㅋㅋㅋㅋ이건또뭔개소리얔ㅋㅋㅋ시발ㅋㅋㅋㅋ야 박시연 남친도잇는년이 아율이랑 태형이오빠랑 사귀고잇는거알면서 꼬리친거여?ㅋㅋㅋㅋㅋㅋ아 ㅈㄴ웃기네 시발.


윤기
그랫다는 증거잇어?!


지원
응 잇어 시발 저년이 강제로 김태형오빠한테 키스를 그렇게.진하게한거 나랑 저친구랑 아율이가 보고 잇엇거든 그거보는 아율인 어떻겟어요?남자친구가 앞에서 강제로 뽀뽀하는거 보고잇는데!!!

지원이가 그런애길 하자 윤기오빠는 박시연을 째려봣고 나는 힘이 풀려 자리에서 주저앉아서 울고잇엇다


박아율
하..증거됫죠?시발 어이없네 ㅈㄴ


윤기
야 박시연


시연
오..오빠..이거..아냐..음모..음모야..!!

지원이는 빡이쳐서 박시연에게 터벅터벅걸어가 머리채를 잡아서 골목벽에 박아버렷고 박시연은 이마에 피를 흘리며 울고잇엇다

윤기는 힘없이 시연에게 걸아가"죽고싶냐 시발년아?아시발 이 걸래같은년이 진짜!!"라고하면서 박시연을 무참히 밟앗다


호석
저년 진짜 돌앗나바


새론
돈게아니지 개쓰레기년이지


박아율
하...시발...


소미
갠찮아?

갠찮냐면서 일으키는 소미..그리고 윤기오빠는 나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는데 사과를 받앗는데도 왜케 화가나지?

화난 나머지 윤기오빠의 뺨을 때렷고 뺨을 맞자 고개를 숙이며"미안해..아율아"라도 애기를 하며 사과를 한다 나는 "됫어 시발 지민오빠친구라서 봐줄라고햇는데 여자친구 교육이나 똑디쳐하든가 시발"이라고 말하며 나는 갈길가는데 지원이와 소미가 쫓아왓다


소미
아율아...


지원
이대로 가면 어쩌게 너 자퇴도 햇더라?


박아율
응 아무리 오해가 풀렷어도 난 학교도 김태형도 안봐


소미
...스트레스받아서 그렇지..?


지원
그럼...너 생각바뀌고 학교오고싶을때 다시와..우린.친구잖아..아율아


박아율
고마워..나에게는 오빠들도 잇지만 모모 너랑 소미 그리고 연서가 나에겐 정말 좋은친구들이야 오늘은.이만 집에가볼게


소미
응응...고마워..내좋은친구가되줘서


지원
흐..이년 혼자 멋친척하넼ㅋㅋㅋ이따 너희집놀러간닼ㅋㅋㅋ


박아율
웅웅..ㅎㅎ

그렇게 애들은 다시.학교로 돌아갓고 아율이는 집으로돌아갓다


박지민
...야 태형아...


김태형
응응


박지민
아율이랑..헤어져도 우린 친구잖아..그치?


김태형
응응 당연하지!


석진
이새낀 왜케 해맑아?헤어졋는데?


박지민
이새끼 정신나가서.그래 충격이 컷엇을듯...

반문을 발로 까고선 들어오는 윤기와 새론이 호석이 그리고 그뒤에 처참한 몰골로 끌려온 시연을 보자.박지민과.애들은 당황하며 놀랜다


김태형
머냐?니네?


박지민
저년 뭐냐?


석진
미친 뭐냐?


다니엘
뭔데?아놀래라 시발 것


정국
머야?정호석?민윤기?


윤기
야 니네 잠깐 옥상으로 따라와바

그러면서 나가는 네명 된통 어떻게 된일인지는 가서듣자며 나가는 애들이엿다


박지민
야 남의 학교와서 머하는짓임?왜불럿음?


김태형
정호석 빨갱이머리머냐?


호석
빨간머리가 요새 하고싶더라고 그래서 햇는데 아니.그게 문제가아니잖아!


새론
다들닥치고 들어라 아까 박시연땜에 아율이가 된통 맞앗다 윤기한테

윤기는 움찔햇지만 박지민과 김태형은 민윤기를 죽일듯이.쳐다봣다 그리고 민윤기는 박시연을 내동댕이 치고선 넘오뜨렷고 무슨일이냐며 물어보는 애들이엿다


윤기
야 김태형 미안해 근데 박시연.내여자친구거든?근데 아율이가 나한테 좀.맞앗는데.미안해 아율이한테도 맞앗고 시발 근데이년이 너한테 강제로 뽀뽀햇담서?


김태형
강제 뽀뽀가아니라.강제.성희롱이야.시발 기분개줫같거든?저년땜에 아율이랑 헤어졋어!!

그리고선 김태형은 박시연의.머리채를 잡으며 싸대기를 존나때리는데도 윤기는 말리지를 않앗다


김태형
어떡할거야 시발년아!!니땜에!!!


시연
흐윽...흐윽...사.살..려....주..세요...흐윽...

한여자의.꼬리땜에 한쌍커플은 오해를 쌓고 헤어졋고 태형이는 힘들어햇다

포효를 하면서 살려달라는소리가.나오냐며 무참히 패고선 울먹엿다


호석
김태형이 어지간히.아율이를 많이 좋아햇지..


새론
박시연이 옛날부터 안좋은 꼬리치기로유명햇지?


호석
아마?근데 여보 오늘 염색햇어?


새론
헣ㅋ알아봣네?


호석
응응 너무이뻐

박지민은 김태형이.울먹이면서 때리길래 말렷고 윤기는 미안하다는소리밖에못햇고 이렇게 박시연땜에 커플은 무너지고말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