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맘대로 쓰는 단편집 모음
저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1)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4.25조회수 78

2016년 4월 15일

어느 봄날

저는 차를타고 어디로 가고있었습니다.

아빠
음 오 아 예

아빠
오예 음오아예

저희 아빠가 평소에 자주 부르시던 거라 별로 상관을 안하고 있었는데요

그냥 심심하기도 해서 U튜브에 검색 해보니 뮤직비디오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걸 보고

완벽한 가창력에 비글미

완젼 반했었습니다

(나)
(헐..노래 완전 잘부르는데 비글미가.. 어떻게 아이돌이 그것도 여돌이 뮤비에서 비글미가 이렇게 넘치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입덕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저는 아이돌 보는 기준이 다른사람들과는 조금 달랐는대요.

사람들은 외모를 먼저 보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비글미가 첫번째였고 보컬 또는 실력이 다음이었고요.

마지막으로 외모를 봤습니다.

그렇개 제기 문별에게 또는 마마무의 매력에 빠져

수많은 무무중에 한명이 되었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


작가
엄..이범 엪소는 좀..재미 없을수도 있어영..ㅜ


작가
그래도 작가가 노력할게영!


작가
그리고 6월 생일자랑 대뷔일 들어가셔서 맘무 투표 부탁해요오ㅠㅠ


작가
5주년인데에ㅜ 전관판 만들어 줍시다아ㅜ


작가
맘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