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ritten by the author as he pleases.
Are you really a devil?5



정휘인
흐으...


정휘인
하아- 하아-

휘인이 버티기 힘든듯이 신음을 내뱉었다.


대악마
휘인아!


정휘인
흐으..ㅇ..언니..하아..히..힘들어..


대악마
박지민 개×끼..

문별은 혼자 중얼거렸다.

삡- 삡-

기계에서 소리가 빨라지자,

문별은 의사를 불렀고,

휘인은 혼수상태였다.


대악마
결과는..어떤가요.?

인간은 악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의사는 방법이 없는것 같다고 대답을 하였다.

그 대답을 듣고 생각을 한던 문별이 뭔가 떠올랐는지

휘인에게로 달려갔다.


대악마
정휘인!!

삡-삡-삡-삡

삐이이이-


대악마
...결국..박지민한태 갔구나..ㅎ

스르륵-


정휘인(악신)
니가 나의 적인것이냐?


대악마
(정말 어쩔수 없눈건가?)


대악마
박지민


정휘인(악신)
무슨 말을 하는것이냐?


대악마
박지민 악신 나오거라, 숨어있으면 모를줄 알았나?


정휘인(악신)
!!??


악신
ㅎ 대악마님 오랫만입니다?ㅎ


대악마
니가 원하는게 무엇이냐?


악신
말하지 않으셨습니까?


악신
저 계집을 악신으로 만드는거라고ㅎ

문별 곁에 검은 오로라가 짙어졌다.


정휘인(악신)
흐윽-

휘인이 머리가 아픈듯 머리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악신
??


악신
무엇이냐??!!


악신
왜..왜..!! 악신으로 변하지 않는것이냐?!


악신
ㅅ..설마..


대악마
내가 인간이 되길 포기했다.


악신
왜..그러시는거죠?


악신
그럴만한 이유가 없지 않으십니까?!


대악마
난 저아이를 사랑하고 연모한다.


악신
!!


대악마
이개 바로 사랑의 힘이다ㅎ


대악마
그 누구도 이힘을 이길수 없지?,ㅎ


대악마
박지민 악신 수고 했네ㅎ

라며 짧게 말을하고 문별의 주변에 빛이 나더니 검은 오로라는 없어졌고

휘인과 문별, 두명은 인간화

아니, 아예 인간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같이 동거도 하며 산다고 한다.

끄읏!


작가
음...엄...


작가
이상하죠?..ㅠ


작가
쓰면서 느끼는건댕.. 원래 악마..악신들이 사극말투를...큼..


작가
(그냥 작가가 쓰고십다고 생각해요!)


작가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