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ritten by the author as he pleases.

First love

너를 처음 본 곳이 이곳이었지

너가 내 첫사랑이었고,

난 첫눈에 반했고,

하지만, 처음이여서 서툴렀던 난,

다가가기 두려워서 봐라만 봤어

그러고 사랑을 했어

짝사랑을

그리고 첫사랑을

근대 역시 첫사랑은 안이루어지나봐

너는 멀리 떠났어

난 다시 널 볼수 없는게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울면 집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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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흑...흐윽..흐으...하윽..

애써 나를 달랬지만 역효과였을까?

괜히 니가 더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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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흐윽..ㅌ..태형아...보고..끄흡..보고 싶어

너를 사랑했어

사소한 모든것까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