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ritten by the author as he pleases.
say yes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7.27Views 65

우리가 해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너는 나와 달리 나를 벌써 다 잊은듯 하다.

하지만 너와 달이 난 아직 너에게 미련이 남아 계속 너를 그려본다.

그래서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러면 안돼는걸 아는데..


우리에게 아니 나에개 아름다웠던 우리의 추억들을 꺼내볼려고해

방 한켠에 기대어 네 이름을 불러 보지만..

돌아는 대답은 없었다.


정휘인
제발 한번만 말해줘


정휘인
say yes..


정휘인
너도 나와 같다고 한번만 말해줄래?


정휘인
say yes


정휘인
난 항상 여기있어 stay


정휘인
사랑해..사랑해..


정휘인
오늘도 너를 그려..


작가
와아..진짜 오랬만이죠?ㅠㅠ


작가
바보같은 작가가 제가 작가인지 모르고 작 활동을 안했네영..0ㅅ0


작가
일단 오늘은..짧게 썼어용..ㅎㅎ


작가
갬성과 함께..!!ㅋㅎㅋㅎ


작가
담애 더 좋운 소재로 돌아올개영..ㅠㅠ


작가
읽어쥬셔서 감사합니당!ㅎㅎ


작가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