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ritten by the author as he pleases.

say yes

우리가 해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너는 나와 달리 나를 벌써 다 잊은듯 하다.

하지만 너와 달이 난 아직 너에게 미련이 남아 계속 너를 그려본다.

그래서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그러면 안돼는걸 아는데..

우리에게 아니 나에개 아름다웠던 우리의 추억들을 꺼내볼려고해

방 한켠에 기대어 네 이름을 불러 보지만..

돌아는 대답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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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제발 한번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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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say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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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너도 나와 같다고 한번만 말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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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say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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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난 항상 여기있어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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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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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오늘도 너를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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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와아..진짜 오랬만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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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바보같은 작가가 제가 작가인지 모르고 작 활동을 안했네영..0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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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단 오늘은..짧게 썼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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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갬성과 함께..!!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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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담애 더 좋운 소재로 돌아올개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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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읽어쥬셔서 감사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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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