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ritten when feeling emotional

Not even a ray of light... I just got more hurt... haha ​​1-3

역시..너도 나에게 빛은 될수 없었던것이다

한줄기 빛이 될지는 끝까지 가봐야 알았던 거였다

너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른게 없네..ㅎ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똑같아...

제 멋대로 생각하는것도,

남의 말 안 듣고 자기가 본것만 기억하는것도,

너 말먼저 듣고 생각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 안 지키는 것도...

그냥 이 세상 사람들은 다 똑같다...

그때 그렇게 다짐했는데

아무도 안 믿겠다고 다짐했는데...

결국 또 널 믿고 말았다

그래서 상처만 더 커졌다

하지만 난 나중에 또 누군가에게 속고 누군가를 믿게되고

다시 상처를 받겠지...

나도 믿기 싫다...

그 누구도...

하지만 믿지 않으면 외로워서....

그래서 믿기지 않아도 믿으려 한다

나의 외로움...

나의 상처를 없애려고...

하지만 믿어도 그 믿음을 끝까지 가게 해주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더 상처를 받는다...

결국 그 상처가 커지면서 점점 악화가 되는거겠지...

난 그 상처가 커질대로 커져있었지만 너에게 더 큰 상처를 받았다

그것도 100일째 되는 날에...

난 결국 버림 받을 몸이였던 건가?

...그건 싫다...발버둥 칠거다

다시 버림 받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