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ngerous yet enjoyable police life
Yoon Ki-sik's point of view

☆아캐워버레유
2018.02.10Views 541


민윤기
내 이름은 민윤기.....오늘은 신입니 들어왔다


민윤기
첫눈에 반했다는게 이런걸까.... 여주가 난 좋았다....


민윤기
정여주.....정호석의....여동생?!


민윤기
놀랐다...


민윤기
나는 여주가 좋아서 경찰일에 관련된 것도 내가 가르켜주었다


민윤기
그리고 점심때 애들이 잘빼어내주었다 여주를....


민윤기
김석진 이 ㅆㅂㅅㄲ를 확!


민윤기
내가 왜이러냐면....


김석진
"니네 아빤 BTS회사 사장님이잖아! 니가 나보다 니가 돈 많을꺼아냐ㅜㅜ"


민윤기
이거 때문에..... 불행중 다행? 으로 여주는 못 들은 듯했다....


민윤기
경감ㅆㄲ가....ㄷㅈ라구.....


민윤기
김태태가 정리 잘해줬다.... ㅋ캬ㅑ캬캬캬캬캬ㅑ캬 니가 돈 다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