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ve-in girlfriend is a teacher at our school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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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A Diary of a Sick Parent


별이 아버지의 일기

별이랑 울 며늘아가 신혼집 오는날이구먼

쟤네는 100% 각방 쓸테니까

내가 손 좀 써놨지,(계획대로


문별이
"........"


정휘인
( 착잡...


문휜
"하..놔 진짜,..,.."

문앞에 선 별,휜


문휜
"......."


문휜
"하... 진짜아..(눈물 맺힘 "


문별이
( 문손잡이 잡을락 말락


정휘인
( 얘도 똑같음


문휜
"8ㅁ8.."


문별이
"하... 들어가자,(절망 "


정휘인
"8ㅁ8..."


문별이
"들어가자고..(힘빠짐 "


정휘인
"8ㅂ8..."


문별이
"아, 그냥 들어가아...(체념 "


정휘인
"내가 왜 너랑 자야해..8ㅁ8...."


문별이
"내가 어떻게 알아,.."


문별이
"그냥 일단 들어가자고,..,..8ㅁ8"


정휘인
"그래... 들어가자,.."


문휜
"하..."

( 벌컥

( 탁


문별이
"하..씨 침대는 개 좋네,..(동시에 "


정휘인
"침대는 맘에 드네...(동시에 "


문휜
(서로를 쳐다봄)


문휜
"하...(반쯤 포기함 "


문별이
"우리 아버지가 뭐라하는지 봤지?.."


정휘인
"8ㅁ8.."


문별이
"뭐라했게,.."


정휘인
"난 딸이 더 좋ㄷㅏ..."


문별이
"하...."


정휘인
"시아버지..."


문별이
(툭툭)


정휘인
"8ㅁ8..(신경안씀 "


문별이
(툭툭툭)


정휘인
"시아버지...(무신경 "


문별이
"하..(툭툭 "


정휘인
"아 진짜...(무시 "


문별이
"아 정휘인!.."


정휘인
"아 뭐어,.."

11:00 PM

문별이
"지금밤 11시다 빨리 자야지이..(체념 "



정휘인
"저기서 자는거냐?.."


정휘인
"너무 좁잖아,..8ㅁ8"


병맛자까
(휘인아 저정도면 넓은건ㄷ.."


문별이
"우리 저기서 어케 자냐,"


문휜
"드릅게 좁네,"


문휜
"가로가 한 2m정도는 되야지!..(?)"


병맛자까
(절대 안붙어 잘려고 그렇ㄱ..)


정휘인
"...자자"


문별이
"그래.."


정휘인
"아 아님 너 밖에 소파에서 잘래?,"


문별이
"밖에 보고와,.."


정휘인
(밖에 잠시 봄..)


정휘인
"8ㅁ8..."


문별이
"봤어?"



정휘인
"ㅇ..왜 이렇게 되있는데,.."


문별이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정휘인
"시아버지 너무하셨다.."


문별이
"그니까 아버지가 챰..."


문별이
"딸을 좋아하셔.."


정휘인
"딸이라..."


정휘인
"야 근데 애 어떻게 낳냐,"


문별이
"그니까,,;;"


병맛자까
(???)

별이 아버지의 일기느낀점

크, 합방 지렸구요

딸을 낳겠지,( 기대기대

아들, 딸이면 더 좋고,

아, 쟤네 애 낳을려면 어케하는지 모르는건 아니겠지,..,..

그럼 내가 일일히 설명 해줘야지( 음흉

이제 합방이니까 기다리면 되지,( 흐뭇


별 아버지
'별아 쌍둥이ㄷ,..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