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rriage of convenience between a bastard and a bastard?!
Episode 1


작가
내용 시작전 말씀드릴게있는데요...

작가
지민이와여주가 학교를다녀야할나이자나요 근데여주와지민이는 공부를잘해서 회사일을배우고있담니다~

작가
이제 이야기로 ~~안뇽

여주는집쇼파에누어서 티비를보고있다

근데 누군가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오여주
-여보세요

여주 아빠
-여주야 지금@@레스트랑 으로 바로와라


오여주
-근데 무슨일인데 레스트랑으로불러요?

여주 아빠
-오면 얘기해줄떼니깐 빨리와


오여주
-알..알겠어요

여주는 분주하게 준비했다

준비중~~



오여주
화장끝


오여주
준비완료


오여주
이제 나가야지


집에서 나옴..


비서 차타고 @@레스토랑도착

철컥 (문열리는소리)


오여주
엇! 아빠

여주왔구나


오여주
근데 왜부른거에요?

여주 아빠
일단 앉아서 애기하자

덜썩 (의자에앉는소리)


오여주
근데 설마 정....략결혼 은 아니죠?

여주 아빠
....어...정략...결혼.....


오여주
정략결혼 맞죠?

여주 아빠
.....어...어.....


오여주
근데 정략결혼을 해도 1등JM그룹 그아들하고는 절대로 정략결혼안할거야

여주 아빠
여주야 미안한데... 그 너가 싫어하는1등JM그룹 아들이랑 하게되었어...


오여주
아빠 아무리그래도 그 싸가지랑 정략결혼하는게 말이 안되지않아요?

여주 아빠
여주야 회사를 위해서 한번만 해주면 안돼겠니?


오여주
아니!매일 회사를위해서 말만하면 다 해결 되는거에요?

여주 아빠
.....정말미안하구나 제발요번마지막만 도와주면 안돼겠니?

작가
과연 여주는 아빠의부탁을 들어줄까요?

작가
다음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