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niper who has to kill his girlfriend
Jimin's younger brother!!!


ㅈ..지금 이게 무슨 상황일까...지민이는 지운이 앞에 무릎을 꿇고있고 지운이는 주먹을 지고 서있다

지운: 뭐하냐? 고개들어!!

지민: 아씨...귀 안먹었어...살살얘기해

지운: 그래 툭 터놓고 얘기하자 너 미쳤어!!!? 엄마가 얼마나 걱정했는줄알아!!!? 이 씨×!!

지민: 아..아니 그게 조직 그만두느라..

지운: 너 조직까지 그만뒀냐

지민: 그게..

지운:설마 그런거 아니지? 너 맞으면 내가 너 진짜 가래떡처럼 만들지도몰라 잘생각해

지민: 어쩔수가 없었ㄷ..으아아아악!!!!!!!!! ㅈ..잠깐만!!!! 야아악!!!!!! 나..나 ㅂ..배!!!

지민이가 갑자기 배를 외치자 지운이가 무릎으로 누르고있던 지민이 배에서 무릎을 치워보니

지민이가 상처가 터졌는지 많은양의 피가 흘러나오고있었다

여주: 지민아..!!!

지민: 아 시× 진짜 박지운 너 죽고싶냐? 상처 터졌잖아 새×야 뭐하잖거야

퍽-

지운: 말돌리지마 죽여버린다 이걸로 또 트집잡고 없던일로 할꺼 내가 몰라?

지민: 아씨..안통하네

지운: 개××가!!!!!

여주: 둘다 그만!!!!!!!!!!!!!

그렇게 지민이와 지운이는 무릎을 꿇은채 여주에게 잔소리를 들었다고한다..

추가내용+

지운: 지민이형..여주누나 화내니까 무섭다..

지민: 쟤 화내면 나도 못말려...그냥 잘못한다고 무조건 빌어..

지운: 이거 언제끝나는데...?

지민: 빠르면..

지운: 빠르면..?

지민: 빠르면 1시간..

지운: 다시말해봐..

지민: 늦으면 3시간..

지운: 죽었다 이제

여주: 둘다 내말듣고있어!!!!!!!!!!!!!!?????

지민 지운: 으아!!!!!..네!!!!!!!!!!

여주: 내가 입이 마를정도로 얘기하잖아!!! 어?

여주의 잔소리는 2시간 더 계속되었다고한다..

작가의 말: 여러분..!! 제가 어제 다음편을 안올렸었죠...? 죄송합니다..ㅠㅜ 제가 어제 잠을 깨고 나서 답변만 달아드리고 좀이따가 다시 잠들어서 그랬어요..ㅠㅠㅠㅠㅠ 진짜 죄송해요..ㅠㅠ 연재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는데..ㅜㅜㅜㅜ

미안해요..ㅠㅜㅜ 이것도 급하게 써서 재밌지않을꺼예요.ㅠㅠㅠㅠㅠ 봐줘서 고마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