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ar Fallen from the Sky [Complete]
Byul's past


언니 !

왔어 ? 어서 인사드리러가자꾸나

소인.. 인사드리옵니다..

그래 왔구나 기다렸다

무슨일이신지요..?

허허.. 그렇게 중요한것은 아니니 걱정말거라

거 용선이라 하는자가 누구인가?

저입니다..

그래.. 너구나 문별 잠시 나가주거라

예..? 예.. 알겠습니다..

(탁

드디어 너와 둘만의 시간을 갖는구나

ㅁ..무슨일이신지요?

너의 이름이 용선이라 하였지?

ㅇ..예 그렇사옵니다

나의 아내가 돼어주겠나?

예..?

하하 서두드지말게나. 난 시간이 많으니

내일 이시간에 찾아오게 알겠나?

...예..

탁..

용선아 이게 어찌된일이야?

무슨소리야.. 아내라니 ..

그니까.. 내일까지 시간을 주겠대..

나는 이미 임자있는몸인데..

그러게말이야.. 높으신분이니 거절하면..

큰일당할지도 모르는데

나도 그게걱정이야.. 하.. 어쩌면 좋아..

일딴 너 남편에게 가서 말해주자

그래 얼른가서 말해야겠어

저저..

왜그러는가?

혹시 부승관..이라고 아시는지요?

당연히 알지.. 나의 생명의 은인이라네

근데 어찌아는가??

아 ㅎㅎ ..

사실은말이지요.. 부승관님께서 저에게 청혼을 했지뭐에요..

뭐라고..?

거절했다가는 큰일날수도있는데

그래도 어찌 너를 내가 포기하겠는가..

난 당신이 좋은데...

나도 좋지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어쩔수없소 내가 가서 말씀드려보겠소

얼른다녀오세요..

(밤

어찌이리 안오는거야..

내가 가봐야겠어

뭐야.. 용선이가 이밤에 다닌다고? 위험할텐데

따라가봐야지

똑똑 계십니까?

허허 어서오게 결정해서 온건가?

혹시 저의 남편을 못보셨는지요..

... 내가 죽였다네

네?.. 그..그게무슨..

((..?!

왜? 이제 넌 임자가없으니 나의 아내인것이야

싫어요 !!

반항하지말어라.

싫다구요 !! 저리떨어지세요 !!!

하아 진짜 이게

계단에서 밀친다

떨어지는중 바닥에 돌에 머리를박는다.

ㅇ..용선이.. (부스럭

...?!

거기 누군가 !!!

ㅇ..아..

내.. 내동생.. 어떡해 ..

어떡해 .. 내가 동생을.. 버리고왔다고..

ㅇ..어떡해..(스륵

신
쯧쯧 딱하기도 하지 별아

ㄴ..누구신지요

신
너의 간절함이 나를불렀다

신
별아 너는

□□ □□□ □□ □□□?


아리토
뭐라 하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