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I Wanna One's manager?
Me, Wanna One's Manager? - Episode 11



작가
총 지훈:5표 다니엘:3표 황민현:3표 박우진:1표로 지훈군이 당첨되셨습니다~~ 작가의 말은 여기까지구요. 즐감하시길 바래요!



라이관린
"으아!누나 일어나요!"


여주
"싫어어..관린이가 일으켜죠!♥"



이대휘
"아니에요!내가 일으켜줄게요!"


여주
옆에있던 대휘가 내 손을잡으며 말했다.

-잠시후-


여주
그렇게 모두가 방으로 들어가고..나도 거실에서 잠을청하고있었다.근데 나는 아주 큰 단점이 있다.그것은 바로 잠버릇!술을 많이처먹고자면 몸이 내말대로 안됀다는것이다.


여주
나는 내마음대로 안되는 몸을 이끌고,누군가의 방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숙소는 각자방이 따로있습니다.)그리곤 그의위에 풀썩-하고 넘어지듯이 누웠다.

누군가
"으음..누구...?"그가 눈을비비며 일어났다.


작가
-여기서부턴'박지훈'시점-



박지훈
나는 포근한 이불과,폭신폭신한 베게를 베고 잠이들었다.


박지훈
그런데,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박지훈
"이시간에 일어날사람은..성운이형인가..?(속닥)"


박지훈
그리고 발자국소리가 점점나에게 가까워졌다.


박지훈
그리고 마침내..

"끼익..탁"


박지훈
'뭐지..누구지..?!귀신?!?!#*#:^~*@@&#'


박지훈
나는 마음속으로 말도안돼는 상상을하며 쫄아있을때,내 배위로 무게감이 느껴졌다. 누군지 몰라도 하도 작아서 성운이 형인줄알았다. 그녀의 목소리를 듣기 전까진.


여주
"우웅..폭신해..."


박지훈
목소리로 들어선,여주인것같았다.그래도 이시간에 여주가 내방에 올리가 없어서 벌떡일어나며 말했다.



박지훈
"우음...누구야?"


여주
"웅?나 여주우~"


박지훈
그녀의 얼굴은 너무 위험했다.반쯤풀린눈, 빨간입술,새하얀 피부까지...


박지훈
그러자 갑자기 몸에 힘이풀리며, 몸이 뜨거워졌다.아무래도 발정기 같았다.


박지훈
'지금?!하필?!이때?!!'나를 뚫어져라 보던 여주는 헤실헤실 웃으며 나를 껴앉았다.


여주
"우와~따뜻해..흐힣ㅎ"


박지훈
나는 웃으며 나를 껴앉고선 말하는 여주의 얼굴에 이성의 끈을 놔 버렸다.그리곤 마음속에 있던말이 입밖으로 나와버렸다.



박지훈
"하....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