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I Wanna One's manager?
Me, Wanna One's Manager? - Episode 2

야생
2018.05.20Views 1544


여주
멍청하게도 난 이 건물안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흐..으음..그럼 일단 여기가 어딘지 알아봐야할것같은데.." 마침 내 눈엔 건물의 길을 설명하는 안내도가 보였다. "여..기는 4층...대기실이 있는곳?!" 그렇다.여긴 아이돌 대기실이 있는곳이다.


여주
"헤엑-!"여기서 사람을 만나기전,빨리 나가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재빨리 계단이 있는 문을열고 1층을향해 내려갔다.


여주
"휘익!탁"


여주
"탁탁탁탁"나는 재빨리 계단을 내려갔다.근데,몇계단 내려가지않아..어떤 남자가 보였다.


황민현
"후아..하아..흐으....ㅇ".


여주
...으응?이게 무슨 소리지??


여주
그런데 나는 이 목소리가 왠지 모르게 익숙하다는것을 알아챘다.하지만 난 그가 누군지가 더 궁금했고,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여주
"저..저기 괜찮으세요..?"


여주
나의 물음과함께 그가 나를 쳐다보았다.


여주
하지만 어두워서 그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여주
그는 날 계속 뚫어져라 보다가 내 어깨를잡고 벽으로 밀쳤다.


여주
나는 깜짝놀라 있는 힘껏 그를 밀어냈다.하지만 그는 어떠한 미동도 없었고,오히려 날더 꽉 잡았다.


여주
"후우..흐.."그는 뜨거운숨을 내쉬었고 나는 이상황이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지를려던순간,


여주
그는 나의 입을막고 나지막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