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I Wanna One's manager?

Me, Wanna One's Manager? - Story Continues Episode 60

-작가시점-

얼마뒤,햄버거가 나오고 멤버들은 맛있게 음식들을 베어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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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완전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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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인스턴트는 오랜만이라 되게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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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쉿.목소리알아들으면 어떡할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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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주변에 경호원 더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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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래도..혹시모르잖아요."

"알겠어ㅋㅋㅋ걱정도 팔자다.누나."

여주는 조금 언짢은듯 웃어넘기고 자리에서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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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 "여주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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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 그냥,주위좀 둘러볼려고.....아잌 뭐라는거야.어쨌든 잠만 밖에좀 갔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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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어디가는-"

그녀는 우진이의 말이 끝나기도전에 1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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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뭔일있나."

.

그녀가 내려가 1층을 살폈다.무슨일인지 고개를 열심히 휘저으며 매장을 탐색하듯보는듯했다.그녀는 혹시라도 제일인기가많은 남자아이돌 워너원이 여기에있는것이 알려질까 걱정하는듯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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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다행히도,내가 걱정한일은 없는가보네."

그녀는 안도의 한숨을 짓곤 다시 2층으로 올라갔다.

그녀가 2층에 올라갔을때 그들은 아무일없이 그대로 햄버거를 먹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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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어디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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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밖에 팬들 몰려들었나 확인하러..!"

푸흨.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새어나와여주의 귀에 울렸다.'뭔데.뭐가웃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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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개그코드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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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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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흨ㅋㅋㅋ하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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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뭐가웃긴데..."

햄버거를 놓고 끅끅 웃어대는 멤버들사이에 이게 무슨상황인가 싶어 물음표를 띄우고있는 여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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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ㅋㅋㅋㅋ왜이렇게 귀엽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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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아니ㅋㅋㅋ나방금 1층에서 막 주위살피고있는 여주 상상됨ㅋㅋ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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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핰ㅋㅋ아..배아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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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그들의 이상한 개그코드에 여주는 무표정으로 대처했다.

-얼마후-

민현과 진영은 배가 부른지 햄버거중 4분의 1정도를 남겨놓고 입을 움직이는걸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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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나 배불러서 못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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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여기서더먹으면 배가 터질수도있을것같은데."

말도안돼는 진영의 주장에 옆에있던 재환이 ㅋ하곤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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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뭔데.왜웃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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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아..아닙니다 딥다크님.."

재환과 진영이 옥신각신하며 되도않는 장난을 하고있었다.그런데 햄버거를 손에쥐고 먹지않는 성운에게 지성이 무슨일인가싶어 성운에게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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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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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니.왠지 주위가 좀 시끄러워진것같아서."

성운이 검은모자를 꾹 눌러쓰자 검은모자의 챙이 시야의 반을 가렸다.그러던중 성운과 다른사람의 눈이 마주쳤다.그 사람은 성운을 알아본듯 입틀막을시전하며 고개를 재빠르게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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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이런 씹..아.망했다..'